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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
  (흙의 구원41-2)예수와 연합이 곧 선이다.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2-01-04  (조회 : 2083)


아담의 순응은

스스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께

순응할 수 없는 것이다.


아담은 바로

그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혹시라도

하나님이

그 팔을 거두신다면

결코

아담은 스스로가

하나님을

갈망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은

하나님이 주신

갈망으로 응하여

주의 손을

앙망하는 것이다.


혹시

사람들은

말할 것이다.


하나님

손에서 벗어나

그 매인 끈을 끊고

인간 스스로의

삶을 구사한다면

그게

더 좋을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창한다.


그러나

인간은 도구이다.


그 도구를 사용하는

지성에 따라서

문화에 따라서

능력에 따라서

성품에 따라서


그 결과적 가치가

다르게 된다.

다르게 나타난다.


그것이 바로

쓸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