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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
  (흙의 구원38-1)사랑을 깨닫다.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2-12  (조회 : 2223)


하나님과

인간 사이는

건널 수 없는

간격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입력 시키시고

깨우치시고

반응케 하신

바로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심에

기인된 것이다.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깨닫는다는 것은

사랑의 출발이요

하나님을 섬기는

기본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담은

그 사랑을

깊이 깨닫고

비로소

하나님께

감사의 생각을

갖게 되고

생각한다.

아, 이것이

나에게 주는 사랑이로구나.

얼마나 감사한가.

아담 속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내용들이

펼쳐지고

그의

마음속으로

감사가 솟구친다.

마음을

가득 채우는

감사는 감사는

아담의 몸속으로

몰려간다.

순간,

굳어진 몸에

감사로

가득 가득

채워져 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