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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흙의 구원37-2)지극히 거룩하신 임재 앞에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2-10  (조회 : 2158)


아담아

아담아

네가 선 곳은

지극히 거룩한 곳이니

무릎을 꿇라.

순간,

심오의 저 건너편에

모든 오묘의 근원되시는

지존자

거룩하신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

생명과 사망을

한 손에 가지신 이

모든 만유의 아버지.

지극히

거룩하심이 넘쳐

성결하신

임재가

그 누구도 감히

건널 수 없는

아 아

영원히 건널 수 없는

간격을 가지고

임하여 계신 것이다.

그 순간 아담은

자기를 창조한 자로부터

비롯되는

창조자 여호와를

경외케 하는

힘에

사로잡힌다.

이에

아담은

자기 속에

크나큰 감사와

희열과 함께

밀려오는

경외심을

알게 되었다.

이에

커다란

격정에 사로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