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아담을
만드실 때
그의 미래의 형상을
보셨기 때문에
모든 만물 위에 뛰어난
은총을 부어주시기를
작정하시고
인간을
만드시되,
하나님 없이 결코
살아갈 수 없는
임계 수치에
묶어놓으셨다.
그것이 인간이
하나님께 받은
절대 은총이었다.
그것은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으로
비로소
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원리로
천사보다 조금 못한
위치에 인간을 두시고
인간의 계급을 정해주셨다.
그것 또한
하나님의
절대은총이었다.
이는
하나님과
연합할 때 비로소
천사보다 높은
하나님의
짝이 되기 때문이다
그것을
인간으로 하여금
영원히 누릴
영광의 소망을 삼아
정해주셨다.
주께서 아담에게
베푸신 은총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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