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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흙의 구원32-1)자다가 깬 사람 같이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2-01  (조회 : 2121)


그분의 손끝에서

빚어지는 짐승들은

주의 오묘 속에서

비롯된 것이니

그 생명의

아름다움은

극히

형용할 수 없다.

하나님이

그 생물들에게

지혜를 주시니

각기 생존에 필요한

지혜와

각기 함께 사는

지혜와

각기 만유와 하나로 사는

지혜라.

주의 손끝에서

그 존재가 빚어지고

주의 손에서

생명이 부여되고

주가 그들에게

지혜를 공급하나니

그 생명들이

초롱이는 눈빛 속에

주의 선하심이

어려 있다

보라

하나님의 선하심이다

흙들을

이와 같이

다양한

생명의 도구들로

지혜의 그릇들로

만드사

공허한 공간 속에

충만함으로 채우시나니

보라

이 일을

생각해 낼 자가

누구겠는가

그 이름이

여호와시고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시니

그의 지혜가

그의 선하심을 따라

부여하시는

선하심에

땅이 충만 하구나

나는 자다가 깬

사람같이

저 흙들로

수많은 생명체를

만들어내신

그 분

그 분을 본다

그분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시라

아바 아버지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