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시코너

  • 시코너
  • 흙의구원

본문내용


제목
  (흙의 구원31-2)주의 일의 시작이다.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2-01  (조회 : 2046)


하나님은

하늘가에 가득한

모든 새떼의

창화하는 소리를

들으시며

모든 들녘과

산골짜기마다

피어나는 

꽃들의 노래소리를

들으시며

당신이 만든 

바람의 흐름을 따라

흐르는

생기의

넘쳐나는

화창함을 보신다.

보라

이것이

주의 일의 시작이다.

그가

꿈꾸는

흙의 구원은

지극히

고상한 것이기에

그러하다.

흙들에게 베푸시는

은총을 헤아릴수록 

하나님의

영광은 

무한하게 드러나고.

무한하신 하나님

자신을 유산으로

이어받을

기업들이 나오기를

심히 갈망하시는 

하나님을 본다.

인간에게

물고기의 지느러미는

주시지 아니 하였어도

새의 날개는

주시지 아니 하였어도

각기 다른 짐승들의 

기능을 주시지 

아니하였어도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인간 흙의 구원을

구상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그분은

지극히 고상한

흙의 구원을

앞으로

만들

인간들에게

부어주실 것이라는

생각에

흐뭇해 하신다.

그러나 아직은

들과 산

그 곳에

비어있는 부분

있어

그 부분에는

들짐승들이 있어야

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