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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흙의 구원22-2)나를 오라 하십니다.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8  (조회 : 2175)

아버지.

옛날에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고

안식일에

병자를 고친다 하여

사람들이 핍박할 때,

 

아버지가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옛날에 예수님이

아버지의 시간만 따라

움직이셨기에

가나 혼인잔치에

어머니의 요구를

지체하셨습니다.

 

아버지.

나에게 주소서.

아버지 시간에

손발 맞추는 자로

아버지,

나를 만지소서.

 

아버지,

지금도 지구는 돌고

아버지,

지금도 달은 돌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속에서

태어나고 성장하고

아버지가 주신

복록을 누리다가

때가 차면

죽음의 길로 가나이다.

 

아바 아버지.

시간 속에 이 균등한

구분을 두시고

나를 오라 하십니다.

 

아버지,

아버지 시간을

아끼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기회를 사게 하옵소서.

 

아버지.

회개할 길을 잃어버리면

영원히 망하옵나이다.

 

아버지.

아버지가 주신 기회에

예수를 알게 하옵소서.

무한히

누리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