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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흙의 구원22-1)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하니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8  (조회 : 2272)

보라 신랑이라.

맞으러 나오라.

하셔도

내 주어진 시간에

기름 준비 하나

제대로 못하는

미련한 처녀일 뿐입니다.

 

아버지.

그러므로 내게 오셔서

나에게 입 맞춰 주시고

내 영혼의 손목에

시계를 채워 주소서.


그 시계를 읽어내는 능을 지혜를 

무한히 주시옵소서. 

당신으로

아버지의 시계와

내 시계가

동일한

초침, 분침, 시침

일자, 년한을

같게 하심으로,

 

아.

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내가

되기를 원하나이다.

아버지가 일하시는 그 시간에 나도 함께 일하는  

소자이게 하소서.
 

아바 아버지.

아버지가 주신

시간 안에

아버지가 주신

은혜를

부지런히 받아

주 앞에 서는 날

잘했다 칭찬받는

소자이게 하소서.


아버지.

아버지 시간에

움직이는 소자가 되어,

 

아버지.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