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가라사대 그 말씀
안에서
흙과 물이
함께 하여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다.
각양 생명으로 만드신 것들이다.
그것들을
심히 다양하게 하시고
그것들의 수고로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 만드신
미세한 생명체들을
흙 속의 태반에서 나오게 하시고
물 속의 태반에서 나오게 하시고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지
그 종족을 이어갈
다양한 각기 번식력과
다양한 각기 생식력을
주시며
기뻐하신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 흙속에 두신 종들을 통해
황무지를
장미꽃이 피게 하는
비옥한 땅으로
만드신다.
땅을 구원하심에
의미는
땅에게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입히고자
하심이다.
땅 속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존재되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각기 그 주어진
고유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그 모든
능력으로
일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그 흙의 종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뻐 보시며
그들의 수고를
축복하시며
하나님은
이제 만드실
영광을 흐믓하게
바라보신다
그 때에
하나님은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시고
그분을 받드는
천사들은
좌우에 서서
여호와를
찬양한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시다.
위대하시다.
친히
그 영광을 만드시고
홀로 땅에게 아름다움을
입히시리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 찬양의 소리로
만유를
진동케 하며
그 떨림이
만물을 사로잡는다.
이에 만물이
자원하는 심령을
다하여
그 떨림을
함께 하며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양한다.
찬양의 향연이
하나님의 보좌로
오르는 동안
흙의 종들은
그 찬양의
소리와 함께
기쁨을 다한
헌신과 수고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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