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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흙의 구원11-2)흙에서 모든 양식이 나오고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1  (조회 : 1077)

하나님의 가라사대 그 말씀

안에서

흙과 물이

함께 하여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다.

 

각양 생명으로 만드신 것들이다.

그것들을

심히 다양하게 하시고

그것들의 수고로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 만드신

미세한 생명체들을

흙 속의 태반에서 나오게 하시고

물 속의 태반에서 나오게 하시고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지

그 종족을 이어갈

다양한 각기 번식력과

다양한 각기 생식력을

주시며

기뻐하신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 흙속에 두신 종들을 통해

황무지를

장미꽃이 피게 하는

비옥한 땅으로

만드신다.

 

땅을 구원하심에

의미는

땅에게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입히고자

하심이다.

 

땅 속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존재되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각기 그 주어진

고유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그 모든

능력으로

일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그 흙의 종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뻐 보시며

그들의 수고를

축복하시며

하나님은

이제 만드실

영광을 흐믓하게

바라보신다

 

그 때에

하나님은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시고

그분을 받드는

천사들은

좌우에 서서

여호와를

찬양한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시다.

위대하시다.

친히

그 영광을 만드시고

홀로 땅에게 아름다움을

입히시리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 찬양의 소리로

만유를

진동케 하며

그 떨림이

만물을 사로잡는다.

 

이에 만물이

자원하는 심령을

다하여

그 떨림을

함께 하며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양한다.

 

찬양의 향연이

하나님의 보좌로

오르는 동안

흙의 종들은

그 찬양의

소리와 함께

기쁨을 다한

헌신과 수고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