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나님은
그 흙들 속에
온갖 생명이
잉태 될
태반을
만드시고
그리하여
생명 가치 창조의
의미를
부여하시며
크게
기뻐하신다.
이에
흙들이
여호와의
손길의 은총을
기뻐하며
감사하며
환호하는데
그 속리가
큰 군대의
소리와 같더라.
주깨서
흙
이곳에서 저곳까지
위에서 아래까지
두루
사열하시며
자기의 부요와
영광과 은혜를
따라
그 모든 가치를
부요하게 하신다.
이에
흙들이
그 밤에
여호와의
인자하심 속에
감격에 들뜨고
기쁨에 겨워
이제
주께서 하실
일을
고대하며
기다리게 된다.
참으로 그 밤은
흙들에게
잊을 수 없는
밤이었다.
신부가
온갖 치장을 하고
신랑 앞에
그 얼굴을
보이는 것처럼
기다려지는
설레는
설레임 속에
있었다.
이는
하나님이
모든
흙들에게
공평하시기
때문이다.
각 흙들의
소원과
갈망과
눈물의 분량에
따라
은혜를 입히심이다.
이에
하나님은
사열을 마치고
흙들 앞에
그
부대들 앞에
말씀을 보이신다.
누가
나의 만들
나의 형상의
흙이
될 것인가.
이에
흙들이
전능자의 뜻을
보고
그 뜻을
받들
은총을 얻기에
기도를
시작한다.
오.
주여
우리를 구별 하소서
우리를 가장
아름다운 흙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주님의 형상이 되는
영광을
입을 수 있는
흙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주시여.
우리가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 하리이다.
흙들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갈망한다.
하나님이 정하신
기간동안
기도하고
구하면
이에
당신의 형상이 될
흙으로
인도하실 것을
약속한다.
흙들이
저마다
소리친다.
자기들의 존재를
가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의
형상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저마다
소리치며
간구한다.
이에
흙들은
자신들의
하나님께 받은
모든
부요를
모든
가치를
주님 발밑에
붓고
자신들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달라고
애원한다.
이에
하나님은
그
흙들에게
안위의 말씀
공평의 말씀을
보이시며
그 모든
훍들에게
믿음의 경주를
다 할 것을
보이신다.
이에
흙들은
모두에게
기회를 주신
하나님의
공의를
크게 높이며
하나님을 칭송하며
이에
흙들의
눈동자가
쇠하도록
하나님을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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