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시코너

  • 시코너
  • 흙의구원

본문내용


제목
  (흙의 구원6-2) 궁창아래의 바다이라.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1  (조회 : 1266)

오호라

하나님!

주로부터

먼저 난 흙은

아래에 있고

주로부터

늦게 난 흙은

위로 가니

이것이

앞으로 만드실

뭇 생명의

창조의 질서가

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흙들이 그렇게

질서를 잡아가는 동안

 

거대한

폭풍

바람이

수표면 위에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 바람은

그 분량을

계량할 수 없는

수증기를

궁창 위로

밀어 가기 시작한다.

 

보라

거대한 바람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큰 기세로 나오는

바람은

대천사들의 손에 붙잡혀 어거되며

여호와의

보좌 앞에

경배하며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의 은총을 찬양한다.

 

거대한 천사의 손에 제어당하는

거대한 폭풍은

상하의 간격이

멀어질수록

더 큰 힘을

가지고

목자를 따르는

양같이

여호와의 인도를

받는다.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가

하나님만이

아시는 길로

가며

온 수표면을

이리저리 돌아

그 물결로

대작하게 한다.

 

증발하는 수증기

춤추는 물결

살아 움직이는

생명 바다

바다다.

 

아.

전에는

여호와 앞에

쏟아 놓았던

눈물이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생명을

얻게 되어

그 만드신 바람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따라 따라

춤추는

바다가 되었구나.

 

그

파도 소리

대작할 때

여호와의

영광을 노래하고

그

물결이 잠잠할 때

여호와의

영광이 그 위에 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