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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
  (흙의 구원5-3) 여호와의 아침을 기다리라.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1  (조회 : 1056)

여호와께서

그 만드신

빛으로

새벽을 만드사

흙들을

일깨우기까지

그 주신 밤은

흙에게

편히 쉬도록 내려 주신

안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시고

위로하신다.

 

아.

전능자의

오묘를 보라.

그 선하심을 보라.

빛과 어둠이

교차되는 시간

대기의 흐름을 만드사

일렁이게

하시고

전능자가

빛과 어둠 사이로

개입하사

많은

생명의 기운을

탄생시키는

것을

흙들에게 보이신다.

 

그 생명의 기운이

물에 가득하고

흙 속에 가득하고

빛 속에 가득하여

하나님이 정하신

수치까지

이르러야 한다.

 

때문에

그 어둠이

그들을 덮는 시간이고

그래서

절대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흙들은

깨닫는 것이다.

 

흙들은 비로소

비로소

안도의 숨을 내쉰다.

 

그들의 눈이

여호와를 앙망하기에

쇠하고

그들이 무릎이

여호와를 향하여

부르짖느라고

문드러 지고

그 소리가 천사들을 감동케 하여

심히 큰 갈망을 자아낸다.

 

흙들의 갈망은

전능자의

계획과

그 선하심에 있기에

여호와께서 그 밤을

받으시고

새로운 아침을

만드시기를

갈망하다.

 

드디어

하나님의 결심은

그들의 기도로 인하여

움직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