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래는
주님의 손길에
달렸나이다
우리
깊은 속에 두신
빛의 깃털에서
우리는
주님의 심오를
읽었나이다.
이제 바라옵건대
우리 중심의 빛에게
생명을 주소서
생명의
은총을 입혀 주소서.
그 때 전능자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심중에 두신
빛의 깃털에게
생명을 주신다.
그 깃털에
생명을 주며
운동력을 주며
힘을 주어
돌아가게 하며
돌게 하며
그 깃털은
빛의 큰 나래에서
나왔은즉
빛의 큰 나래 속에
속한 것을
늘 깨닫게 하여
그로 교만치 않게 하고
그보다
더 큰 빛을 향하여
공경하는
걸음을 걷게 하며
더 큰 빛은
극히 큰 빛을 향하여
공경하게 하고
극히 큰 빛은
빛의 본체에
공경하게 하고
그 빛은
그 빛을 만드신 여호와를
경배하게 하시고
이로 여호와의 기름부음의 질서를 알리시니.
그리하여
하나님은
그 빛을 낮으로
정하시고
그 어둠을 밤으로
정하시고
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빛과 어둠을
교차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이 함께 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하니
이는 그 흑암이
하나님의 빛에
길들여졌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선하심에
순응함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 하신 일을
기뻐 보시고
마음에 만족해 하신다.
마음에 만족해 하신다.
이는 보시기에
좋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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