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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흙의구원3-1) 모름지기 전능자의 빛을 얻어야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1  (조회 : 1136)

빛이 있으라.

 

지극히 선하신 말씀에

말씀은 빛이 되고

말씀에

만들어져

이제 갓 태어난

그 벌거벗은 빛에

말씀은

형언할 수 없는

영화

전능자의

지혜로움의 영화를 입히고

여호와의 본질 사랑의 프리즘의 겉옷을 입혀 모든 피조물 위에 높이고.

 빛의 영역과 그 분량을 확정하신다.


하나님의 창조하실 모든 영역에 

그 빛은 항상 여호와 앞에 켜 있게 하시려고

빛에게 첫째날의  권세를 주신다.


빛이 그 권세를 받는 날

그 권세에 따른 힘을 부여 받는데.

주의 명령에 따라

동반되는

주의 강력한 힘이

시간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와

그 안에 모든 존재를

시간의 모든 밖과

그 안에 모든 존재를

감싸 안는다.


시간 안에 모든 존재들을 만드실 하나님이시다. 

그 의도에서 발한 태초의 빛은

하나님의 그 주신 한계와 분량을 따라 감사와 찬송에 젖어

그 주신 모든 영역을  점령해 간다.



전능자로부터

지혜의

영화로움을 입은

그 빛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성장하여

청년이 되고

전능자로부터

온누리를

덮을 수 있는

큰 나래를 얻는다.

 

드디어

그 빛은

여호와의 의도를

알게 되었고.

 

그의 의도를 따라

그의 만드실 흙들 위에

베푸실

그 선하심의 지극함과

부요함을

알게 되었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의무와 기능을

알게 되었고.

 

말씀으로부터

자기 속으로

부여되고 비롯되는

모든 능력을

살펴 알게 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