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빛의 불칼을 들어
단번에
그 흙들 속에
사망의 혼돈과 공허에
길들여진 체질
여호와의 의도에
반항의 체질들
거역의 체질들
사악의 체질들
오만과 독선의 체질들
강퍅과 패역의 체질들
불법과 불순종의 체질들
무지와 우매의 체질들을
소멸시키기로 하시고.
그리할 때
그 흙들이
여호와의 오묘의 손길에서 듣고
여호와의 오묘한 말에 응하여
여호와의 오묘를 따르며.
여호와의 신묘를 받들며.
여호와의 선하심을
즐겨 받으며
순응하리라.
스스로
거하는
자의 말씀이
이제 하나님 자신의 심정에서 동하여
저 흙들 속에
여호와가 있음을
선언하고자
하심이다.
그분은
드디어
말씀을 발하신다.
빛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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