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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
  (흙의 구원20-3)나는 참으로 복될 것입니다.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8  (조회 : 1145)

다윗은

노래했습니다.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그렇습니다.

주여.

당신의 오묘로 만든

저 궁창의 빛들이

진정 그러합니다.

 

아. 당신의

지대하심의

징조로

가득 찬

궁창의 흐르는

노래를

따라

나는 당신을 듣습니다.

 

당신의 천지 창조의

넷째 날에

비로소

이 지구의 땅들에

존재되게 하신

모든 피조물들이

비로소 비로소

보았나이다.

알게 되었나이다.

 

욥기서에

하나님은 

이 땅과 바다를 만드실 때를

고백하셨습니다.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 하였었느니라. 라고

고백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늘의 별들은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이미 만들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것을

하나님이

넷째 날

태양계에 가득한

우주 먼지를

당신의 폭풍으로

쓸어가 버리신 것이

분명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비로소

당신의 창조의

그 시작점에서 빛나는 

새벽 별들의 정체가

밤 하늘에

반짝이며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아. 그들은

당신의

영원하심과

무한하심과

전능하심과

지혜로우심과

선하심과

그 모든 신성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나는 바로 그들의 노래

모든 은하와 은하의 속으로

흐르는 별들의 노래를 

나는 나는

듣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진정한 징조입니다.

 

당신의 징조를

깨닫는 내 영혼은

참으로 복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