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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
  (흙의 구원20-2)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8  (조회 : 1154)

오. 예수로 

자기 하나님을 삼는 백성은 

복이 있을지니

오.

축복이 있으라.

그의 백성들아.

 

그분의 절대 지성은

무한하여

쏟아지는 별빛 폭포수처럼

바닷물 같이 밀려오는  

궁창의 빛처럼

그 무한한 지혜를

공급하여도

공급하여도

다함이 없으시다.

아멘. 아멘.

 

때문에

내가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가까이 하기를 원하나이다. 

아버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당신의 무한함이

내게로 부어 진 바가 되고,

아.

일찍이 그 누구도

누려보지 못한

당신의 심오와

당신 자신의 영광의 심오를

보고 알고 누리고

감사와 찬양과

순종이 되게 하소서.

 

그래서 내 속에

당신의 별빛을

당신의 달빛을

당신의 햇빛을

두소서.

 

내 속에 가득한 우매와

무지의 먼지를

성령의 폭풍으로

몰아가

아.

당신의 주신

샛별로

당신의 징조

곧 당신의 모든 것을

알게 하소서.  

아버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