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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흙의 구원16-2)친히 그 밤에 부으신다.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3  (조회 : 1214)

셋째 날

만들어진 파초들이

이제

첫 번재 당하는

밤이기에

 

하나님의

깊으신 뜻,

 

밤을 주신

깊으신 뜻을

알지 못하여

그리하는 것이다.

 

정녕

파초는

밤이 있어야

쉴 수 있고,

성장할 수 있고,

열매를 낼 수 있기에,

 

그 불안을 거두고

그 두려움을 거두고

그 아픔을 거두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찬양하며

소고치며

비파와 수금을 울려

올리는 것으로

그 밤을

이겼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알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이제

그들을 위하여

밤에는

달빛을

또

많은 별빛들을

주어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지

않는다는 것을

기약하게

하시고,

 

낮에는

태양에

그 빛을 담아

낮을

관장케 하시고

 

낮의

길이 만큼

밤의

길이도

조정하사,

 

파초들로 하여금

능히

감당할 수 있게

하셔야

한다는 것을

이미

계획 하셨던 것이다.

 

이를

기억하시고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실 것을

 

그들의

연약함을

받아주실 것을

그 뜻을 비밀을

친히

그 밤에

부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