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아담에게
근신의 띠를
띠우며
결코
하나님의 손을
놓치지 말 것을
명하시는 것이다.
이 또한
하나님의 모략이다.
모략이라 하면,
그는 지어진
존재요,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지 않으면
결코
스스로의
의로 설 수 없는
존재로 만드셨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정직한 영을 통해
자기 한계를 망각함에서 벗어나서
비로소 자기 한계를
아는
인간이 될 수
있게 하셨기 때문인 것이다.
그때
비로소
인간은
하나님을
앙망하는 도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비로소
하나님이 만드신
낙원은
결코 인간만의 힘으로
갈 수 없다는
것과
낙원을
잘 다스리는 것과 누리는 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
믿음으로 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도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아담에게
하나님의 존재와
그 필요성을
절대의존시 하게 할
필요가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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