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그 앞에는 결코
건널 수 없는
간격에서
나오는
두려움이 있다.
이 둘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인 것을
너는
알아야 한다.
사랑이 없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밀려나오는
두려움 앞에
절대 설수 없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두려움이
없는 자는
결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을
경외할 수 있는
은혜가
너의 안식처요
너의 행복의
시작이다.
사랑의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은혜를
입은 자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임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은총을
받은 자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니
이것이 바로
인간에게 줄
거룩한
사랑의 도요
생명의 도요
은혜의 도요
지혜의 도요
지극히 거룩한
공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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