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하나님 없이
그 키를
스스로 한 자나
더
크게 할 수 없고,
하나님 없이
스스로
검은 머리를 흰머리
흰머리를
검게 할 수 없게 하셨다.
이 또한
주와 연합하면
인간의 부족함과 약함을
주의 강함과
완전함으로 덮으시며
영화로운 하나님으로
그 면류관을 삼아
그 머리에
두고자 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서서 걷게 하신 것은
인간이
만물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두 눈을 얼굴에 두신 것은
인간의 머리보다
더 높으신
하나님을
우러러보게
하시고자 함이셨다
인간의
귀를
그 곳에 정해놓은 것은
소리의 원리를 따라
오로지
주의 음성을
전심으로
청종케 하심에 있었다.
하나님이
폐부를
가슴속에 두신 것은
하나님을
호흡하라고
그 속에 두신 것이다.
그것은
비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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