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갤러리
  • 자료실

본문내용


제목
  구제
글쓴이   청지기 날짜    2011-11-15  (조회 : 194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세상에서는 남의 것을 삶아먹고, 뽑아먹고, 등쳐먹고, 털어먹고, 훔쳐 먹고, 사기 쳐 먹고, 강탈해 먹고, 착취해 먹고, 덤태기 씌워 먹고, 얼러먹고, 눈가려 먹고, 뒤통수 쳐 먹고, 부려먹고, 속여 먹고, 빼앗아 먹고, 피 빨아 먹고, 벼룩의 간 내먹듯 먹고, 봉 잡아 먹고, 볶아 먹고, 지져먹고, 갈아 먹고, 비벼 먹고, 놀려 먹고, 늘려 먹고 별의 별 방법으로 남의 것을 채뜨려 먹는 천민자본주의가 판을 치고 있다. 그것은 자본주의의 종말로 이어져가게 한다. 자본주의라고 하는 것은 건강해야 한다.

자본주의가 병이 들면 천민자본주의가 되는데 심각해질수록 중증이 되어 결국은 세상이 뒤집히는 양극화 논리가 서게 된다. 가진 자가 착취해 먹고 사는 세대라고 증오의 바람을 일으켜 단번에 증오를 이용하여 권력을 얻어내는 세력에게 이용당하게 된다. 노무현의 양극화 주장은 바로 그런 데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는 천민자본주의로 몰라 되어져 갈 것인가 아니면 건강한 자본주의로 번성해 갈 것인가를 진단해야 할 것으로 본다. 내수경기의 침체는 수출 중소기업의 퇴조로 발생된 것이다. 그 만큼 국내의 돈 되는 사업이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시점에서 천민자본주의는 더욱 건강한 자본주의를 병들게 하고 파괴시켜 가게 된다. 여기서 김정일과 386주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밥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까지는 기다려야 한다. 물이 끓는 시간, 뜸 들이는 시간, 김 빼는 시간이 지나 그 후에 밥을 퍼서 먹는 것이다. 386주구들은 사회주의 경제를 접목시키는 과정에서 외국 자본과 국내 자본의 이탈을 가속화 시켰다. 386주구들이 조종하는 노동권에서의 도를 넘어선 파업은 노동환경의 악화를 불러왔다. 많은 기업들이 외국으로 나가게 된다. 결국 부모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을 점쳐보고 자녀들을 외국으로 다 내보낸다.

있는 자의 자식들은 외국 어느 대학교에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든지, 어떻든 집안 전체가 그 쌓아놓은 자본을 해외로 유출시키고 있다. 1년 벌어온 나라 수입이 유학과 관광에 다 투자했다고 한다. 그런 정도로 이 나라의 자본이탈은 가속화 되고 있다. 거기다가 386주구들은 미군과 동맹을 깨버리고 국가평안을 국가불안으로 이어지게 했다. 그 틈을 타서 김정일은 핵실험을 하고 남한에 심각한 타격을 줬다. 세상 어디서든지 자본가들이 코리안 드림을 찾아서 오게 해야 하는데 그것을 끊어 버렸다. 결과적으로 나라 경제는 완전히 퇴조해 버렸다. 금리는 인상되고 환율은 내려가고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한 금융대란을 예고하고 있다.

아마도 어떤 상황이 되면 엄청난 경제적 재앙을 맞게 될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런 상황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에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들의 사이에 천민자본주의가 자리 잡게 하려고 부동산 폭등을 부추긴 386코드들이다. 내년 상반기에 대한민국 거품이 깨지게 된다는 설이 있다. 대 재앙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리 되면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사이에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을 386코드들은 노리고 있다. 그 분노하는 군중의 심리를 이용하여 가진 자를 증오하게 하고, 단숨에 유리한 선거 고지에 오르고자 함에 있는 것이다. 거기다가 남북정상회담과 6.15선언에 맞춰 남북평화통일 이벤트를 만들어 간다면 금상첨화 격이다.

이런 노력들이 결국 이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의도이다. 대한민국을 지도 속에서 없애고자 하는 의도라는 것이다. 이 때에 애국세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북한인권 회복과 우리 주변에 소회된 계층을 돌봐야 한다. 월세를 내려줘야 한다. 빚을 탕감해 줘야 한다. 없는 자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으로 이끌어 줘야 한다. 그런 식으로 해 나간다면 양극화 충동에 의한 사회주의 혁명이 불발로 그치게 된다. 그와 함께 북한인권을 돌아봄으로서 김정일의 악마성이 강력하게 부각됨으로 결국 남북평화회담이라든지 남북정상회담은 빛을 잃고 퇴색 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386코드들의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4대 방송이 부지런히 남북연합이나 평화통일을 띄우고자 하여도 그 속에 들어있는 정체성이 이미 드러난 이상에는 먹혀들지 않게 된다고 본다. 아울러 TV 안 보기 운동, TV 밖으로 내치는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우익 사이트에서 세상 돌아가는 모든 내용들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정확한 논평을 통하여 국민들을 선도해 준다면 386코드들과 김정일 노무현 김대중의 의도대로 대한민국이 흘러가지 않게 된다. 그 때 맞춰서 저들은 폭동을 일으키게 하고 계엄령을 선포하며 나름대로의 선거 분위기를 잡아가려고 할지도 모른다. 때문에 법치확립을 위하여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여러 폭력시위를 엄중하게 간섭하라고 경고해야 한다.

만일 그것을 계엄령으로 이어지게 한다고 하면 국민도 저항할 것이라고 하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본다.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사회 전반을 구제하는 분위기와 북한 주민을 돌보는 분위기와 이웃 사랑하는 분위기와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본다. 그 때만이 대한민국을 회복시키는 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고 마침내 김정일과 그 세력을 극복하고 윤택해지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 지금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이웃 사랑이 절대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