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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로라신기루18
글쓴이   청지기 날짜    2011-11-15  (조회 : 2118)
Name
오로라신기루


Subject
KTCSN #4


#4

요약:

-자본가 : 돈
-기업 : 해외거점으로 활용
-중소기업 : 해외시장개척 기지
-정부 : 전담공무원 그룹 지정과 전권 부여하에 세제혜택부여와
투자자들에 대한 사업권 보장과 해외정보 세부조사 지원
-국회의원 : 입법 지원 및 정책기반조성
-청소년/장년 : 취업기회 및 사업기회 얻기

개인이 유망한 해외부동산을 사들이면 국가에서 임대하여 최소한의
수입을 갖춰주고 개인들의 해외부동산 구입을 측면지원해주도 세금
도 감면해준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개인용 부동산은 단순히 주거용 주택으로 한정해서는 안될 것이며,
부동산 투자는 해당국의 교통요지나 상업중심지에 투자하거나 교외
지역으로 해당 국가의 국민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지역에 대규모 부
지를 마련하여 상업용 내지는 업무용 빌딩을 짓도록 적극 허용해야
할 것이다. 더 나은 경우로서는 일정 구획의 땅이나 섬 전체 혹은 대
규모 농지나 공장용지를 구입하도록 허용해야 할 것이다.

대규모 투자인 만큼 국가가 조약이나 협약 형태로 개인재산을 보호
할 수 있는 형태로 지원되어야 할 것이다. 해당국가의 국유화로 개인
재산을 불식간에 잃어버리지 않도록 충분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

해외에서 부동산을 사들이거나 빌릴 경우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전
조사하고 답사하여 계약당시에 현지물정을 몰라 덮어쓰는 일이 없
도록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매매와 임대계약을 성사시켜야만 한다.
특히 부동산을 사들일 경우에는 충분히 발전 가능성을 잘 검토하여
모처럼 동원한 거금들을 날려버리거나 반토막이 되지 않도록 제대로
투자를 해야만 할 것이다. 적어도 550 개소의 무역관을 신설하자면,
실로 엄청난 자금들이 들어 갈 것이므로 투자효율성을 감안하지 않으
면 그것 차체가 하나의 커다란 정치적인 부담을 넘어서 국가적인 부
담으로 남게 될 것이다.


KTCSN 은 정책실천 담당!
KOTRA 은 해외정보수집 담당!

KOTRA의 기본업무:

본부 자원 : 기획과 지원
현장 자원 : 전시관 운영 및 전시물품 종합관리


[KTCSN]

KTCSN?
Korea Trading Cooperation & Supporting Net-work

대한무역협력지원망!

정부 기초출연금으로 1 조 5천억원으로 공사급으로부터 출발후, 민영
화 추진하여 펀드형식으로 상장하여 출연자금을 전액 회수한다.

정부와 기업들 사이에 여러분야에 흩어져 있는 기능과 권한들을 필요
에 따라 조정하고 통폐합하고 재구성하고 면밀하게 타협시킨다.

정부의 여러 영역을 넘나들면서 기업들의 여러 차원을 오르내리면서
조정하고 통합하고 개혁하고 지원하는 전방위적 전면공격적인 조직
이다.

KTCSN 고유업무 대강:

1) M & A (기업인수합병) 전문취급
2) FUND 형 자금형성 및 운용
3) 해외부동산 매도 및 매입 알선 대리
4) 외국차관도입 및 중개 알선
5) 고유무역 협력 지원망 운영
6) 무역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7) 개별기업들에 대한 집중 무역 및 생산 업무지원형 에이전트 역할
8) 소속 무역전문인들에 대하여 수시적 자유 기업지원 목적 조직이탈
및 복귀 제도 채용 및 운영
9) 세계은행급 금융업무 취급(155 여개국 은행창구 개설)
10) 적극적 무역관(전시관)운영 및 지원
11) 무역인들에 대한 상설적인 무역활동거점 및 시설장비 제공
12) 대규모 실업자 구제책 일각 전담


KTCSN 운영전략 대강:

각 지역별 품목별 그룹별 기업별 수출입 동향과 해당 지역별 각 기업
의 지점, 대리점, 판매거점 등을 KOTRA의 무역관이나 전시관을 분석
하여 수출수입전략을 제대로 수립해야 한다.

일반 수출입, 플랜트 수출입, 군수품 수출입, 소규모 무역상 수출입이
나 기업인수합병, 해외직접투자, 주식을 통한 기업인수 투자 등등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정보수집과 분석 및 대책수립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제대로 된 수출입 전략을 채택하여 외형수출입액을 1조 3천억까
지 증가시키고 수출입을 통한 부가가치율도 적정수준 이상으로 증가
시켜야 한다.


핵심:

개별지역 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무역 종합전술전략을 연구개발하여
실전에 제대로 투입해야 할 필요가 있다.

KTCSN을 성공시키려면,

1. 국가의 모든 기관들이 지원에 나서야 한다.
2. 언론은 무역의 핵심을 심층취재하여 분석에 일조해야 한다.
3. 모든 민간 요소는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
4. 모든 규제요소와 행정적 절차는 최대한 간소화하거나 우회하여
지원할 것은 과감하게 지원해야 한다.
5. 시장경제원리를 중시하되. 필요시 합리적인 시장환경을 조성하
는 한편, 가장 취약한 시장요소를 정비하고 가장 허약한 요소라
도 스스로 살아남을 수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6.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상호보완관계를 갖도록 상호지원체제를
갖게 해야 한다.
7. 넓게 보아 상관습을 정립하고, 국제무역관행을 조준할 수 있도
록 국제무역관행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KTCSN 설립상 주요 관련 정책 개요:

KTCSN 의 업무영역을 세밀하게 규정하고 더욱 확대해야 한다.

KTCSN 은 국가경영조정본부와 긴밀히 연계해야 한다.
KTCSN이 현장에 맞게 그때 그때 선시행 후보고체제로 업무를 추
진하고 국가경영조정본부가 사후에 점검하고 조정한다.
KTCSN 은 표준형 C4IT를 가장 먼저 개발해야 한다.
표준형 C4IT를 각기업이나 정부기관에 맞게 개발하여 이를
종합넷트워킹 체제로 상호연결하여 실시간업무처리가 가능해야
한다.

KTCSN 은 KOTRA 와 무역협회를 통합해야 한다. 단순히 통합하여
거대 기구로 끝나면 실패하기 쉽다. 조직은 방대해도 움직임은 수천
개의 사업부팀들이 민첩하게 움직이는 식이 되어야 한다.

KTCSN 은 중소기업청과 대기업청과 밀접한 관계를 취해야 한다.
때로는 스스로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
KTCSN 은 부동산감독원, 증권감독원, 금융감독원의 전폭적인 지
원과 업무연계가 실현되어야 한다.
KTCSN 은 수많은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을 양산해내고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KTCSN 은 대기업은 더욱 재벌화하고, 중소기업들은 더욱 집단화
정예화하여 자생력을 높혀 준다.
KTCSN 은 개인기업들에 대하여 재보험회사를 통해서 해외지급
보증을 서야 한다.
KTCSN 은 FUND로 형성된 자금으로 설립된 국가기관이자 민간
기업이 되어야 한다.
KTCSN 은 정확히 사업시회를 발견해내고 투자하여 성공한 사업들
을 바탕으로 수익을 조성해낸다. 즉, 투자할 거리에 FUND를 조성하
고 이들을 성공적으로 진수시켜 그 서오가물을 일부 거둬들인다.
KTCSN 은 사명감과 함께 억만장자가 되겠다는 정신하에 움직여
야 한다.


주: KTCSN에 관한 다른 글은 무역통합과 무역전쟁 글을 참조!
자세한 내용은 개략적으로 그곳에 정리되어 있음. 그밖의 사항
은 지극히 기술적이어서 나중에 시스템 설계자가 실무진과 함께
개발해야 할 것임.


무역부문이 진정으로 확장되려면, 무역확대부문에 대통령이 직접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국방부문은 국방장관에게 일임하고 중요한
것들만 챙기고 무역부문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현 정부의 역할은 이러한 필요한 모든 설계를 마치고 시스
템을 완성하는 수준까지 달성한 다음, 차기정부에 넘겨 주어야 할 것
이다.

지나친 분배정책추구와 인위적인 과도한 평등주의 정책은 장차 나라
를 좀먹어 갈 것이다. 새로운 일하지 않고 나라에서 주는 돈으로 놀고
먹는 계급들을 만들어 내게 될 것이다.

현 정부는 자체 내에서도 좌파적인 색채는 과감히 털어 버려야 한다.
일하지 않는 공무원이나 교원이나 노동자나 기업인들은 심지어 군인
까지도 돈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지켜나가야 한다.

그렇게 해야 야당을 협력을 받을 수 있다. 더우기 차기 대선에 욕심
을 버리고 오히려 야당과 협력하여 나라가 앞으로 30년은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데 서로 머리를 맞대야 한다. 최신 최고
의 첨단기술도 중요하지만 완전고용을 감안한 새로운 노동집약적
고용구조 개선책의 해결책으로 KTCSN 관련체계를 과감히 채택하여
국부를 늘이고 아울러 통일도 더욱 현실적으로 앞당겨야 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북한의 유휴노동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서 북한은
통일한국의 북부 관리내각 쯤으로 여겨 제대로 활용할 방법을 찾아
야만 한다.

결코 반쪽의 국민만으로는 난국을 헤쳐 나갈수도 없거니와 무리하게
밀어 붙이드라도 얼마 오래 못간다. 대립과 갈등은 더욱 깊어만 갈 것
이다. 지역 이기주의와 터밭주의에 사로잡혀 한발자국도 앞으로 내
디딜 수 없다. 겉모양만 그런체 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책적 일관성과 정책연속성을 유지하는 댓가로 차기 대선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각오로 임해야만 할 것이다. 나라를 위해 자신도 희생
할 수 있다는 자세와 함께 지금껏 추구해온 법안도 과감히 폐기하여
국민대통합을 이룩할 수 있다는 자세를 보여주어야 한다.

야당도 현재의 여론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하여 방심해서는 안
될 일이고 교만해서는 더욱 안될 것이다.

모두가 대승적 차원에서 슬기롭게 지혜를 모아 가야 한다.



[국민연금 등 투자에 대한 소고]

결국 쌈지돈이나 주머니속 돈이나 매한가지!

아무리 연금들이 주식 시장에 투입되어 수익을 많이 내본들 결국 꼬
시래기 제살뜯기나 마차가지 격이 될 것이다.

국민연금이 진정으로 성공적인 기금이 되려면, 해외에서 적당한 투
자거리를 찾아야만 한다.

즉, 국민연금 해외투자에 대한 위험 담보는 은행이나 증권사가 보증
하고 이러한 금융기관들에 대한 위험담보는 외국재보험회사가 부담
하게 한다.

은행과 증권사는 해외투자에 대한 여러가지 자문을 행하고 자금의
실제투입은 KTCSN 과 협조하여 해당기업이나 지역에 대하여 이루
어진다.


[KTCSN의 설립과 운영]

모름지기 국가란 제도로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아무리 열심히 절약하는 일도 한계가 있다.
외국에서 돈을 더 벌어 들여 와야 한다.

한국은 대한민국 종합무역상사(주)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어느 한 사람이 무역을 잘 한다고 하여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우수한 무역인력들이 저마다 각자가 해야 할 일을 해내야 한
다.

정부가 할 일은 이러한 무역을 촉진하기 위해 국내외상인들을 거대
한 조직 속에서 상부상조하는 전통을 만들어내야만 한다.

정부가 먼저 창의력을 갖고 과감하게 나서야 한다.
교육, 기술, 연구, 생산, 판매, 무역 등이 일관적으로 상호지원가능
하도록 조정한다.

국내적 배경 : 시중부동자금의 갈 곳을 잃고 대기중인 것과 겹쳐서
8.31 부동산대책으로 더욱 부동자금이 갈 곳을 잃고 투자처 마
저 마땅하지 않은 위에 증권시장도 대단히 투자위험도가 높다.

증권시장도 어느 정도 투명성을 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일반
투자가나 큰손 투자가 마구잡이로 돈을 강탈당할 수도 있는
증권시장의 불확실성을 어느 정도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

증권시장 이외의 투자처에 대한 부동자금의 출구를 만들어 주
어야 할 것이다. 증권시장에서 형성된 자금이 기업에 투입되어
연구개발 투자와 제품생산이 전보다 더 나아질 지라도 만들어
낸 제품을 소화시킬 시장 정비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며, 개발
된 기술을 해외에 판매할 메카니즘도 재정비해야 할 것이다.
즉, 해외시장과 해외 기술수요자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야만
국내의 증시활황으로 인한 자금투자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다.

이러한 해외시장개발은 기업들의 노력만으로는 정부의 의욕만
으로도 불가능할 것이다. 모든 구성원들이 협력해야만 성공가
능한 때문이다. 해외개장개척은 특단의 노력집중이 요구된다.

국제적 배경 : 거대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 등과 맞서려면, 정부
가 적극적으로 팔걷고 나서야만 한다. 정부관리와 정치가들은
체면이고 뭐고 다 내던지고 무역전선의 찬물 속을 걸어 다닐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한다.

역할 : 민간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생겨나 경쟁력을 갖출 때까지 산파
역할을 한다.

한국의 변신 : 한국은 사업기회, 관광필수지역, 돈벌 기회, 직장얻기
도 상대적으로 쉬운 곳으로 인식되어야 한다. 물론,
외국인 입국시 대테러 대책상 신원조회는 철저해야!

관광산업 확대발전의 전환기 : 한국이 지속적으로 수출입 및 투자의
중심지로 변화하면, 많은 외국인들이 사업투자 혹은
취업목적으로 몰려 들 것이며, 그들의 이동이 다른 외
국인들을 흡인할 것이다. 그러나, 중복된 관광투자는
재검토하여 관광단지별 분명한 특성을 갖게 하여 전
체관광단지가 일관성을 가져야만 성공할 수 있다.

정부와 국방은, 과학발전과 군수산업 발전의 견인차다!

한국형 열차 :
선두견인차(끌차:민간기업)+열차+후미견인차(밀차:정부)

모든 공무원들은 무역촉진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야만 한다.

목적과 명분 : 거대한 '한상'을 형성하도록 유도한다.
한국무역상들을 체인화한다. 새로운 상인교육 실시.

경기상인, 개성상인, 호남상인, 영남상인, 충청상인,
강릉상인, 등등 대한상공회의소나 전경련에서 후원

사전준비 : 외국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도록 사전철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기타 준비사항은 다른 글 참조.

수입원: 원칙적으로는 국가예산으로 뒷받침하여 무료 서어비스로
출발해야 한다. 자체 수익사업을 개발하여 직접 운영하
거나, 자체 자본투자를 해서 수익을 얻거나, 광고, 등으로
충당하거나, 대기업에서 컨설턴트 댓가로 일정액 수수하
는 방식을 취한다.

책임관제로 행정조정관이나 무역협력조정관을 제도적으로 지원.

KTCSN 의 역할이 본궤도에 오르면, KTCSN 으로 발전적으로 해체
하거나 민영화하는 수순을 밟게 될 것이다.

국내 증시 건전화 및 발전 ----> 정부가 임대료 지급

부동산 투기 --------------> 해외전시관 부지와 건물 매입으로
해외무기 상설전시장으로 임대 활
용, 현행의 단순 주택구입용으로만
국한하는 조치를 확대 개정할 필요.

고급무역인력 적체 현상 ----->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 전시관 경험
무역전문인력양성 강사로 채용으로
재취업 주선

청소년 실업자 ------------> 전시관 직원 혹은 무역업자로 양성

구직자 -> 구직기회 부여
창업희망자 -> 창업기회 부여

청장년 사업희망자(내/외) ---> 무역관에서 사업전개 창업기반 제공

중소기업 해외전시관 부족 ---> 정부가 무역관을 대량 매입건설하여
무상임대

신용보증 미비로 사업불가 --> 정부가 사안별 지급보증

정부와 국방부 무기상 양성 --> 선별적 양성

대기업의 무역상 장애 ------> 정부가 책임관을 두어 무역장애 제거
조정책임관, 무역책임관, 등.

국내부동자금 일부 --------> 여러 무역회사나 생산공장 내지는 다
국적 기업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법적 제도적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국내부동자금 일부 --------> 해외 인수합병(M & A) 지원 및 장려
해외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에 대한
투자 자금으로 흡수. 정부는 국제사기
꾼을 사전 체크

국내 부동자금 일부 --------> 해외유전 확보

국내부동자금 일부 --------> 대형 프로젝트성 기업주식을 국내 증
시에 상장. 신종 사기행위가 되지 않
도록 철저히 준비리 하고 해야!!!

<전략적 투자로 수많은 부자 만들기>

요즈음 시끌한 유전의혹도 동기는 좋은데, 부주의해서 말이 많을
뿐이다. 특히, 새로운 사업 기회란 늘 위험이 따르고 변화가 많다.
그런 까닭에 민간사업자들과 접촉할 때는 그런 점을 잘 생각해서
일을 해도 해야 할 것이다. 딸기밭에서는 신발끈 고쳐매지 않는
것이 더 현명하다. 구설수란 늘 뒤따르는 법이다. 고위공무원이
되면, 반드시 조심해야 할 일이다.

국내부동자금의 일부 전용 --> 해외 생산거점 후보도시에 거대한
유통센타 조성

국내부동자금 일부 전용 ----> 국내에 거대 유통단지 건설 사업권
부여

떠도는 한국무역상인들-----> 국제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국제적 한국상인간 협력기구를 상
설 설치 지원하고 그 장소를 국가
가 해외의 개인부동산 소유자들로
부터 임대하여 보조해준다.

한류의 지속적 확대 --------> 한류의 해외확산 거점으로 활용


[근본적인 지원이 필요한 기업]

공산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대단히 채산성이 낮고 기업간 자금결재
제도나 관행에 시달리고 있다. 더우기 숙련인력들이 이동도 심하다.
특히 기초공산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그렇다. 예를 들어, 나사, 볼트,
수도 파이프, 각종 밸브, 수도꼭지, 각종 이음매, 못, 장석, 손잡이, 등
등...


[어음 유통관행의 수정]

어음수표법의 개정!

어음을 점진적으로 유통을 억제, 감축해야 한다.
현금거래를 장려해야 한다.
어음제도가 실거래에 사용되는 한, 어음의 본래 취지를 더 한층 강
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발행한 어음도 일단 융통어음이 아니라, 진성
어음임이 판명되면, 은행이 지급을 거절하거나 미루거나 할 수 없도
록 고쳐 연쇄부도행진을 막아야 한다.
따라서, 은행이 기업들과 어음에 관한 계약을 할 경우에는 해당 기
업에 대하여 신용상태를 철저히 살펴보고 주의해서 어음을 교부해
야 한다.

이를 태만히 한 은행은 그 책임도 함께 져야 한다.




[KTCSN]

완전 뻥튀기기!

.목표는 현 교역액(5,000 억달러)의 2배 달성
.목표 달성액을 잘게 나눈 다음, 실천한다.
.KTCSN 소속 무역전문인별 개인별 목표는 년간 4,400만 달러 계약액
달성(440억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여 대량 해외수요를 창조해내야 한다.
.한국내 최고의 무역전문가와 공장경영전문가들을 총동원한다.
.1명의 무역전문인은 같은 팀으로 10여명의 보조 무역딜러를 가진다.
.1명의 딜러는 일년에 44억원 매출을 달성하고 부가가치율 10% 이상
달성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즉, 44 억 * 10 명 * 10,000 딜러 팀장!
.과거의 종합상사 방식을 원용하지만, 밀어내기 수출식은 피하고, 보다
효율적인 현장중심의 맨투맨식 지역대 지역 방식으로 저인망식으로
해당 수출지역들을 훝어 가야 한다.
.성공한 무역인들은 자신들의 의사에 따라 독립이 가능하며, 딜러 또한
과감하게 한국형 부자로 거듭나게 국가가 조직과 자금으로 밀어 준다.
.박정희가 중공업정책으로 승부를 걸었다면, 김대중은 IT 와 벤쳐산업
으로 승부를 걸었다. 이제 모모는 무역전문인들에 의한 무역총액 100
% 최단시간내 늘이기로 승부를 걸어야만 한다. 44억 짜리 계약을 10
만 건을 만들어내면 된다.
.일단 코트라와 경쟁체제하에서 출발한다.

세계적인 상공인 네트웍을 실현하여 IT 강국의 하드웨어를 소프트 웨
어적으로 실현하는 계기가 되게 한다.

나라 전체가 이건희 잡기놀이나 홍석현 똘똘말아 넣기에 집중하지 말
고 계약 한건이나 더 따낼 생각을 해야 한다.

언제나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기업가들을 두고 여우 꼬챙이에 꽂아
태워 먹으려 들지 말고 닭이나 수십만 마리 더 잡을 생각이나 해야 한
다. 닭 한마리에 44억원 짜리다!


[KTCSN 효과]

1. 만성적인 부동산 투기문제를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다.
해외부동산투자에 눈을 돌리게 하는 것과 함께, 국내에도 공장을
짓고 해외판매을 위한 회사설립과 운영에도 관심을 갖게 할 수 있
다.

2. 자주국방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 년간 20조원 내외

3. 자주국방달성을 위한 원천기술개발 및 해외매수 확보가 가능해질
수도 있다.

4. 청년실업문제를 원천적으로 상쇄시킬 수도 있다.

5. 행정복합도시 건설과 그에 따른 여러가지 부속 사업들에 필요한
예산을 확할 수 있다. 년간 20조원 내외.

6. 정부의 막대한 예산편성 적자를 감소시킬 수 있다.

7. 국내경제침체에 대한 활로를 뚫을 수 있다.

국내경기침체는 잦은 파업과 강성노조에게 유리한 기업환경,
부동산 경기침체(필연적인 경과과정), 북핵불확실성, 정부 자체
의 진보적 행보가 초래하는 여러가지 투자 위축에 영향을 줌.

8. 전세계적인 규모의 한상을(한상) 체인화할 수 있다.
화상(華商:중국인)-한상(韓商:한국인)-와상(和商:일본인)
아시아 경제권내에 한국상인들의 입지를 확립할 계기 조성.

9. 여야의 상호반목 해소와 후속정책개발에 대한 뒷받침이 될 수도
있다.

10. 아시아 지역에 새로운 정치경제공동체를 구축할 수 있다.
동아시아 범아시아 국가연합(몽고-한국-필리핀-베트남-호주-
뉴질랜드)을 실현할 계기를 만들 수 있다.

11. 한국인들의 마음을 한곳에다 끌어 모을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다.

12. 기업에 대한 족쇄를 일부 해소할 수 있는 동기유인이 될 수도 있
다.


KTCSN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할 자세 전환!

시중 부동자금이 상당기간 표류중인 이때 부동산 정책으로 일시
부동자금이동이 예측되는 이때, 제대로 자금이 흘러갈 방향을 잡아
놓지 않으면, 하늘이 주신 천재일우의 기회를 무위로 흘려 버리기
쉽다. 지금 하던 일도 경제가 더 한층 나아지면 나중에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미련을 갖지 말고 버릴 것은 버려야만 대한민국
호는 높은 산맥을 넘을 수 있다. 버릴 것은 다 버려야만 더욱 가벼워
져서 기체는 고도를 높힐 수 있다. 버려야 한다. 이념논쟁도 버려야
한다. 실용주의 노선을 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