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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로라신기루16
글쓴이   청지기 날짜    2011-11-15  (조회 : 1976)
Name
오로라신기루


Subject
KTCSN #1


#1

참고로,
이 글은 2005년 1월 경에 거의 완성된 것입니다.
따라서 내용 중에 약간의 시차가 있을 수도 있습
니다.




(오전 4:03 04-12-29)

주: 필자의 이글은 어떤 동기를 부여하는 정도가 될 것이며, 다른 전문
가들이 나서면 더 잘 해결 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도 그렇게 전문
가도 아니다.

이 글은 한국의 무역견인차들을 과감하게 뜯어 고쳐 새로운 무역증
대의 시대를 열어 가기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글을 모아
두었다. 두서가 없고 오락가락 할 것이지만, 읽어 보고 같이 느끼고
같이 뜯어 고쳐 더 많은 힘을 가진 기구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
다. 이 글 내용이 갑자기 생겨난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있어온 여러
선각자들의 고충들 가운데 일부 함께 기술한 부분도 있다.


謹賀新年!

행복한 2006 년 새해가 되십시오!

2006 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머리 지혜 짜내기 일거리를 하나 알려 드
립니다.

아무리 절약을 해도 들어오는 돈 자체가 적으면, 백약이 무효다!
아무리 개혁을 부르짓는다 해도 해외에서 돈을 들여 오지 않으면,
진정한 의미의 개혁이 제대로 될 리가 없다.
아무리 교육을 거듭하더라도 교육받은 사람들을 제대로 활용해
내지 못한다면, 불만만 쌓일 것이다.

무역이 정답이다.
성장이든 분배든 간에 결국
돈이 일을 한다.


C4IT!
Realtime World Trade Game Control System!

흠... 알기 쉽게 말씀드리면, 세계를 무대로 게임을 벌리는 돈벌기 기
계입니다.


잘 연구해보십시오!

어느 하나의 기업만이 성공한다 하여 되는 일은 아니라, 여러 기업들
이 저마다 잘 되어야 길이 보인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주종관계가 아니라, 수평적 관계를 기반으로 하
여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을 떠받치는 하나 하나의 벽돌이다. 대기업은
돌담일 뿐이다.

파도를 막아내고 해일을 이겨낼 방조제같은 역할을 국가경제구조가
해내야한다면, 튼튼한 돌담들이 많이 만들어져야만 한다.

이하 新槪念인 C4IT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제시일 뿐, 필자로서는 세
세한 부문까지는 개입할 생각도 능력도 없으므로 일체 질문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이것 만들어 내는데 꽤 시간 날렸습니다.


현대를 무역경제적 관점에서 정의하자면,

1. 현대는 국가간 무한경쟁시대!
2. 현대는 무차별 국가간 협력 시대!
3. 현대는 무한무차별 경제 및 무역 쟁패시대!
4. 현대는 국가간 총체적 동원전쟁시대!
5. 현대는 일순간 뒤쳐지면 회복불가능 시대!


특히 주목할 사실은,

1. 단순한 Global Net Workning 체제만으로는 안통하는 시대!
2. KOTRA 나 무역협회와 같은 한정된 인력으로 더욱 광범위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없는 과부하상태의 무역경쟁체제 전횡시
대!
3. 무역국들간의 체계화-조직화-무기화로 무장하고 EU 경제권,
동남아 화교경제권, 거대 중국경제권, 중남미 경제권, 아프리
카 경제권, 등으로 블록화가 진행되어 거대한 무역교역액이
갖는 지렛대를 무기로 블록간 무차별 횡포와 함께 등장한 무
역보복의 시대!
4. 대량의 값싼 물품들이 무역시장에 범람하여 한 국가의 내국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마저 휩쓸어 버리는 무역경쟁력 상실
의 시대가 도래하여 그대로 방치하면 전혀 수습이 불가능할
수 있는 무한경쟁과 생존 불확실성의 시대!


WNWS!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조직을 요구한다. 한 시대를 장악하려면, 특단
의 대응책이 필요하다. 평소의 협력자로서의 KOTRA 가 아니라, 사생
결단의 지원자로서의 KTCSN(CSN) 이 등장해야 할 시대다!

정보를 주고받고 그때 그때 분산적으로 지원을 하는 단순한 수비형
Global Net Working 이 아니라, 조직과 구성원에게 힘이 실리고, 고
도의 조정력이 뒤따르는 강력한 집행력을 기반으로 정보를 주고 받
으며 모든 관련 단위들의 신속한 행동과 합당한 실천을 확인하고 점
검하는 World-wide Net Working Syndicate 가 더 요구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여타 기구와 다른 특징은,

원목적은 통상협력 증진 및 무역규모 확대와 내실있는 교역에 역점을
두고 이 무역기구의 활동 자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안별로
즉시즉시 개입하여 너무 늦기 전에 조정한다.

효율성과 권위를 감안하여 대통령 직속기구로 편성하고 무역협력원
장의 지시, 조언이나 명령은 모든 중앙정부와 지방행정부의 행정명
령이나 조례보다 더 우선하며, 선시행 후보고를 관행으로 하며, 과실
책임보상주의를 채택한다. 온라인상 해결을 원칙으로 하되, 사안별
로 모든 각 지점과 무역대표부를 경유하여 반드시 현장을 방문하여
확인하고 처리한다.


무역의 성공은,

무역전략
무역시스템
무역전술
무역전사양성시스템
무역지원자금
기반 산업체계
기술수준
참여 대중소기업

등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야만 할 것이다.


무역기구의 기본정신은.

신속
능률
정확
전문
자율
선택
책임

실업상태에 있는 석박사급 유학경험이 있는 인력들로써 한국의 머리
좋은 엘리트들은 죄다 긁어 모아 최대한 지혜를 짜내게 한다.

본 기구를 운용함에 무역과 행정에 경험이 많은 부서장급을 배치하고
젊고 활달한 실업중인 인력들을 대량충원하여 무역정보 수집일선에
투입하여 이들로 하여금 무역부문에서 실무경험을 쌓고 전시관을 찾
는 외국바이어와 접하는 가운데 사업기회를 만들 수 있는 등으로 하여
새로운 신기원을 담아 내는 역할을 만들어 낸다.

실제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단위로 추진하되, 삼성
의 IT 인력 근무방식과 같은 체질로 일을 추진하게 한다.

최고의 시스템도 최하의 뛰는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고 창의력과 주의
력 분석력이 기회를 만들어 준다.

사업거리가 있으면 즉시 찾아 나서고, 없으면 만들어 내어서라도 정
부가 기초작업에 협력하여 도와주고 이를 자금지원하여 민간인에게
개척하게 한 후, 매각처분하고 발을 뺀다.


하여튼,
필자도 잘 모르니까요!

그렇다고 무역에 맹숭이거나, 외국어에 절름발이는 아닙니다. 필자는
그 어느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외국어 부문과 무역관련부문에 시간을
투입했습니다. 결코 공상이나 하면서 들고 나온 개념은 전혀 아닙니
다. 오랜 지난 과거에 이렇게 생겼으면 좋겠다 고 여기는 무역실무 기
구를 의미할 뿐입니다.

그 모든 운영요령이나 등등은 C4I 에 관한 다른 글에 참고하시면, 해
답을 얻을 것입니다.

표준 C4IT를 개발하여 이를 여러 무역관련 하부 실행기관에 C4IT 를
개별조직의 특성에 맞게 보급하고 다시 이를 통합하여 하나의 Net
Work 내에서 종합운영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그러나, C4IT를 운영하는 주체가 관료화되거나 혹은 소극적으로 일관
해서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C4IT 라는 시스템을 초월하여
죽기아니면 살기로 살신성인하여 운용의 극치를 추구할 때만이 다른
모든 경쟁국가들의 무역시스템을 넘어서서 강력한 파괴력을 가져다
줄 것이다.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지 시스템만이 전지전능은 아니다. 즉, 시
스템을 최고수준으로 만들어 놓고 다음에는 시스템을 초월하려는 정
신으로 일에 임해야 성공할 수 있다. 시스템은 늘 낡아 버리기 마련이
니까.

다만 C4IT 는 C4I 보다 훨씬 범위와 규모가 크므로, 단순 지휘통제 시
스템 개념을 벗어나야만, 됩니다. 기존의 무역정보통신망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접근해야만 성공합니다.

2004. 12. 현재, 현재 한국의 총교역액은 약 5,000 억불입니다.
그런데, 5,500 억불을 추가로 더 수출수입한다?
즉, 1조 달러를 전체교역액으로 모표치를 정했다는 말입니다.

교역액 증감분 5,500 억불!
.수출액 3,000 억불!
.수입액 2,000 억불!
.무기도입액 450 억불! (일부금액은 저개발국에 무상원조)
.무기수출액 50 억불! (저개발국에 장기차관 제공)

이러한 교역증가분을 잘게 나누어 각 참여자들이 실천가능한
금액이나 품목으로 만들어내어 구체적으로 목표달성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만 할 것입니다.

당연한 논리겠지만, 참여자들에게 처음 교육하는 단계에서 부
터 자신들이 할당받는 금액과 관심품옥을 중심으로 경영계획
도 짜고 실무회계나 기타 계약이나 생산에 관한 지식을 습득
해야 할 것입니다. 참여자들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들고서
교육과정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참여자들이 국내외실제시장에서 성공하도록 만들어 주고 그들
이 크게 성공하면, 더욱 더 많은 찬관을 동원하여 신중하게 지원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C4IT의 운영진은 재벌이나 큰부자나 작은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 동기를 심어 주고 좀더 구체적인 목표를 할당하고 그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수단인 무역관련 제반지식과 소양을 쌓도록 국
가가 거의 무상지원에 가까운 방식으로 밀어주고 끌어주어야 합니다.

C4IT의 운영자들은 새로운 삼성, 현대, LG, SK, 대우, 롯데, 등등과 같
은 기업집단들을 국내외를 망라하여 모든 곳에 신설하겠다는 배짱으로
일을 해야만 합니다. 물론, 기존 대기업 재벌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즉, 수많은 크고 작은 기업인들을 만들내야만 성공합니다.
지금 서두르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불리합니다.

일본과 중국이 홍콩이나 다른 신흥국가들과 함께 세계시장에서 상권
을 장악하기 전에 한국에서 먼저 틈새시장을 비집고 들어가야만 성공
합니다.

여야가 서로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고 새마음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야
만 성공합니다.



잘 만들어 보십시오!


필자가 생각하기에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총동원해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시간도 많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만...

비록 나라는 작지만, 훌륭한 시스템으로 말미암아 무역대국으로 재도
약할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시스템을 잘 만들어서 번 돈으로 국방력을 일정에 앞당겨서 성취하
시기 바랍니다. (통일후 사회간접자본 투자비용을 마련할 현금보유고
를 증가시켜야 합니다.) GDP가 늘어나야 모든 일이 제대로 될 것입니
다.

잘 연구해보십시오!


코트라 홈페이지를 접속한 결과, 느낀 몇가지를 예로 들자면,

1) 문자 서어비스뿐만 아니라, 음성 서어비스가 나오야 한다.
즉, 음성안내를 선택하면, 방문자가 커서를 움직일 때마다
혹은 마우스를 옮길 때마다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음성으
로 화면내용을 알려준다.

2)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고객이 원하면 전화를 해야 하는데,
홈페이지 접속과 함께 상담원과 연결 버튼을 누르면 일반
전화를 경유하지 않고도 즉시 상담원과 인터넷으로 연결되
어야 한다.

3) 코트라의 역할에 비하여 너무 인원이 적고 국내 무역관과
해외무역관 수가 적다.

4) 각종 사용 서어비스 요금 납부체계가 복잡하거나 까다롭다.
코트라의 정식회원만 되면 누구나 사용료 자동납부계약을
맺고 사용의사만 확인되면 바로 별도의 신고없이 납부가
가능하도록 하여 신속한 업무처리가 뒤따라야 한다.


<과거의 대화형태>

문 : KOTRA 입니까?
코 : 예,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문 : 어쩌고 저쩌고...
코 : 그럼, 잠시만 기다리세요. 담당자를 바꿔 드릴께요.

문 : (담당자가 나오자) 저쩌고 어쩌고.
코 : 그럼, 언제 시간을 내서 이곳에 잠깐 들리십시오.


<미래의 대화형태>

WNWS=KTCSN!

누군가가 WNWS에 접속하자, 안내음이 들려 왔다.

고객님과 저희 직원과 나눈 대화는 모두 잘 녹음되어 업무처리에 잘
활용입니다. 개의치 마시고 하실 말씀은 다 해주십시오. 24 시간 이
내에 적절한 해답을 받으실 것입니다.

문 : KOTRA 입니까?
코 : 예,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문 : 어쩌고 저쩌고...
코 : 그럼, 잠시만 기다리세요. 저희 홈페이지에 접속해주시겠어요?
혹시 홈페이지에 접속이 어려우시다면, 우리 직원을 보내드리겠
습니다만...

문 : (홈페이지에 접속하자 마자, 작은 동영상화면에 담당자가 나타났
다.) 안녕하세요?
담 : 안녕하세요? 그럼 말씀해보세요,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문 : 저쩌고 어쩌고.
담 : 그럼,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어쩌고 저쩌고...

문 : 여차 저차한데...
담 : 그렇게 하시면, 저희들이 처리해드립니다. 필요하시다면, 잠깐 들
려 더 상세히 도와드릴 수도 있습니다만...

문 : 그럼, 한번 들리십시오.
담 : 그럼, 언제 누가 (사진이 다른 동영상화면에 나타나면서)들릴 것
입니다. 고객님과 제가 나눈 대화는 이미 모두 잘 녹음되어 있어
두번 다시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집단화 통합화]

한 사람 한 사람의 무역인들이 뛰어 다니면서 개별적인 시장
을 개척하는 중에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고립된 노력을 되
풀이하는 것보다 이러한 일을 각 개인들의 노력을 어떤 조직
과 집단의 힘으로 밀어주고 그로부터 나온 결과나 개척과정
에서 나온 정보를 상호교환 참고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시장
을 개척하게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표면화되었다.

목적:

국내와 전세계에 걸쳐서 흩어진채 제각각 혼자서 겉돌고 있
는 무역과 국내상업관련 조직과 인원 및 단체를 하나의 일관
된 조직하에 그 활동을 통합하고 이들의 노력을 조정지원하여
한 개인이나 하나의 기업이나 조직으로는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도록 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무역신장과 함께
내실을 다져낼 수 있는 기초확립을 성공적으로 해내는데 그
설립목적이 있다.

기능:

무역협력원의 주된 기능은, 무역에 관한 한, 모든 무역에 직
간접으로 관련된 업무를 통합하고 조정하고 지원하며, 필요
시 유권해석하고 강제조정까지 집행하는 최고의사결정기구
이다.

C4IT?

국방군 실시간 지휘통제 시스템의 세부구조 개략(C4I)을 활용
한 무역통합지휘통제 사례!

이 무역 종합지원 시스템은 C4I 개념에 익숙한 사람이면 쉽게
이해하고 제대로 운용할 수 있다.

C4I : 4 C 와 I 의 약자
Command(지휘), Control(통제), Communication(통신),
Computer(컴퓨터), Intelligence(정보)!
이하에서는 C4I를 통합지휘 Command For Integration
으로 약간 변형하여 사용함.

C4I 를 경유하여 모든 전투요소를 실시간 통제할 수 있게 하
는 그림이 그려져야만 제대로 운용될 수 있다.

복잡하게 설명하였지만, 상호연결된 지원체제하에 상호정보
교환과 상호의사소통에 따른 우선순위적 의사결정 과정일
뿐이다.

국립 전방위 무역지원 시스템으로 국내에서 혹은 전세계적
으로 Net Work 체제로 운영되는 체계로 직접 전문요원들이
나서서 업무적으로 지원하거나 무역전반 업무에 같이 무역
시장개척에 참여하는 적극적 무역전략전술 통제시스템이다.

무역전략전술이란,

많이 팔고(수출) 많이 사준다(수입).

각 기업집단별 세부적 목표성취 지원실시!

활동내용 개략:

1. 수출입 조정:

11) 수출입목표 할당 독려
12) 수출입목표 달성 행정지원
13) 수출기업 세제지원
14) 수출기업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 지원
15) 수출기업 연구개발자금 지원

2. 교역 조정 지원:

21) 국내소비 증가
22) 현지투자 증가
23) 경제원조 실시
24) 환율방어 개입
25) 국채회수 확대
26) 고가무기 구매

3. 정보통신부문 통합:

.정부 -> 행정정보시스템
.기업 -> 경영정보시스템
.무역 -> 무역정보시스템
.대학 -> 대학정보시스템
.연구소 -> 연구소정보시스템
.인력 -> 인력정보시스템
.해외인력 -> 해외인력정보시스템

4. 기업간 협력시스템 강화:

.수직적 기업간 접대문화 쇄신
.원.하청.협력계약 제도 개선
.거래관행개선 및 대금결재제도 개선
.대기업.중소기업간 사후보증 제도
.디자인혁명과 제품개발지원
.공동정보자료사용
.통합운송시스템 활용(KDHL:DHL Type)
-> 전국의 모든 운송회사는 하나의 전산망에 연결
-> C4ITS (C4I Transport System)
.인력유기적교환활용 증대
.기업내 복지수준 최저선 평준화 확대
.해킹 및 보안 지원대책 공동대처
.*코스닥 등록지원 및 거래 확대지원

5. 기업 인수합병 지원(M&A)

.국내기업인수합병 지원
.해외기업인수합병 지원
.법안수립 및 지원
.인수합병자금 지원

6. 정책적 행정지원 및 세제 법제 지원

.행정지원
.세제지원
.법제지원


이 시스템을 생각해낸 동기는 현재의 한국의 총국제교역량이
약 5,000억불에 지나지 않는 바, 현 교역량의 2배를 우선 목
적으로 하였다.

개념은,

WTO & UR 등의 세계무역규정과 잘 조화하거나 이를 적절히
우회하여 기업을 지원해준다.

모든 국가기관이 앞장서서 무역과 상사를 지원한다.

민간요소는 최대한 자율을 조장해야 한다.

모든 규제요소와 행정절차는 최대한 우회하여 적극지원한다.

시장경제원리를 원칙으로 하되, 합리적인 시장환경을 조성하
여 가장 약한 시장요소도 제대로 잘 살려서 키워나감으로써
국가경쟁력을 높힌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상호보완관계를 갖도록 상호지원체제
를 만들어 준다.

가장 효율적인 무역환경을 조성하여 대기업들을 최대한 자율
적으로 기업활동을 잘 할 수 있게 밀어주는 한편,

그외 기업들을 사안별로 잘 살펴서 필요한 전문가를 파견하
여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거나
기사회생시켜주어 자생력을 길러주는 한편으로, 정부는 관람
자로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그릇된 현상을 바로 잡고 정상
화되면 다시 관람자 역할로 되돌아 와 배후에서 밀어 주는 역
할을 해야 한다.

무역환경에 따라 산업정책을 확대하거나 조정하여 중점을 형
성하여 급변하는 무역환경을 능동적으로 내다 보고 난관을 미
리미리 극복해나간다.

조직의 거대한 세부말단 운영은 세밀한 외과의사처럼 절개봉
합수술하는 방식으로 치밀하게 운영한다.

각 무역전사는 거대한 KTCSN 의 지원풍이 밀어주는 힘을 이
용하여 1 당 100 의 무역전사로 거듭나게 하려는데 있다.

이들은 각 기업들의 에이전트 역할을 하면서 각 개별 기업에
대하여 집중지원하는 체제로 업무를 추진해야만 할 것이다.

C4IT 의 개발은 C4I 를 개발한 팀을 그대로 인수하여 원래 기
술을 바탕으로 더욱 큰 규모로 여러 부처의 세심한 협력을 받
아 만들어 내야 한다.

C4IT 의 운영개념은,

어떤 기업가도 어떤 행정부 관리도 어떤 소무역상도 C4IT를
통해서 현장과 즉시즉시 연결하여 어떤한 지시나 정보, 상황
명령 등을 입수하여 즉시즉시 관련 조언을 받아 적절한 행동
을 취할 수 있다.

즉, 정부조직이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어느 누구라도 필요한
부서에 즉시 연결할 수 있고 그러한 연결에 의한 상담내용은
기록되고 해당 부서가 책임지고 해결해야만 한다.

필요한 행정지원이나 세제지원 인력지원 등을 온라인상으로
즉시즉시 최상위직에서 최하위직으로 피드백 방식으로 전달
되고 추적하여 책임지고 실행한다. 현장으로 뛰어 다니기도
하지만, 전자적으로 신속히 내실있게 제대로 처리한다.

구성원:

비상근 근무체제로는 안됨.

실전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을 기반으로 하여 관련학계의 지
원도 받는 체제하에서 상근근무자들을 중심으로 업무를 추
진하고 확인하는 체제로 가동해야 한다.

무역전문가들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별 전문인력들을 고도로
대량 양성해내어 상비전력으로 보유하고 적기에 파견하여
무역현장을 지원하거나 직접대행 체제로 합류하게 하거나
이탈하게 하는 등으로 자체 인력운용에 대단한 융통성을 발
휘하여야만 할 것이다.

아래 전문가들을 전국가적 차원에서 양성해내어 국가별, 지
역별, 기업별, 연구소별, 대학별 로 집단화하고 이들을 현지
로 연구차 파견하거나 국내에서 연구하도록 지원하거나 현
지를 여행하게 하거나 기업이나 여행사를 운영하게 하여 전
문가로 양성해낸다.

국제법전문가
행정전문가
무역전문가
거래전문가
법률전문가
회계전문가
금융전문가
인수합병전문가
경영전문가
군사전문가
전산전문가
과학전문가
협상전문가
조직전문가
정보전문가
개혁전문가
문화전문가
기상전문가
지진전문가
지리전문사
역사전문가
언어전문가
전염병전문가

잘 이용하고 운용하기에 따라서는 단시간내에 무역교역량을
2배, 3배 증가시킬수 있을 것으로 가정한다.

핵심은, 무역량이 培增될수록 한국내의 생산 및 소비 체제로
서는 성취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한국의 영토를 2배로 넓히
든지 아니면, 해외에 생산기지를 늘리고 소비 또한 생산 기지
에서 촉진하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현지에서 생산하여 판매에 성공하면, 현지구매로 충당하되,
소비가 어려우면 다른 방식으로 현금을 지출하여 무역업무
를 돕는다!

즉, 심하게 무역역조가 될 것 같으면, 무역역조분만큼 소비
하는 것은 무역마찰적 분쟁회피에 대단히 중요하다.

따라서, 대규모 현금소진방법은 초정밀 고성능 고가무기를
사들이는 것이다. 남아 도는 저성능 무기 등은 다른 개도국에
염가로 팔아 버린다. 무기판매에 제동이 걸리면, 예비군 무기
로 전용한다.

이하 시스템은 정부와 기업과 학교와 무역인들이 전체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성격의 기구이다.

특히, 정부의 적극적 협력과 전폭적 지원과 철저한 사후지원
체계는 이 기구의 성패를 좌우한다.


어디든 필요한 곳은 즉시 손본다!


기존의 유사한 사례로 무역정보통신망이 있는 것으로 아는
데, 그것은 이 기구보다 훨씬 좁은 의미의 기구로 제역할을
못찾고 있는 값비싼 기구일 것이다.

우선, 이용료가 너무 높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다.

이 기구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거의 무료와 다름없는
비용으로 지원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한가지 금기사항은, 이 기구를 통하여 이루어진
모든 업무상 기밀은 관련 당사자가 허락하지 않는 이상, 결코
타인에게 누설하거나 유출하거나 임의로 영리상으로 이용하
거나 해서는 안된다.

이를 위반하는 사람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3배 가중 처벌
받는다는 경고를 반드시 알게 해야만 성공한다. 이 기구를 이
용했다가 상사무역정보를 도용당했다는 사실과 무역상담을
가로채기 당했다는 소문이 사용자들에게 알려져 나쁜 선입관
을 갖기라도 한다면, 그 순간 어느 누구든 이 기구의 사용을
기피할 것이다. 즉, 이 기구가 유명무실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
다.

KTCSN 의 운영비용은 정부의 예산지원과 KTCSN 의 넷트웍
상에 게재될 광고비 수입으로 충당한다. 국내외 모든 기업들
은 KTCSN에 광고할 수 있고, 각 사의 Directory 와 Yellow
Book 이나 전화번호부를 안내할 수 있도록 한다. 외국의 관
련 Yellow Book 발행 전문회사와도 제휴할 수 있다.

KTCSN 의 업무관련 비용부담은 무료를 원칙으로 하며, 운영
상 적자분은 정부예산에서 충당한다. 차후 운영성과를 보아
가면서 기업지원으로 하여 수혜를 입은 회사가 뚜렷한 효과
를 보게 될 경우에 한하여 발생한 수익의 0.03% 만 명목상으
로 징수할 수 있다.

동일 사안을 두고 관련부서가 업무적으로 혹은 권력적 투쟁
적으로 서로 충돌할 수 있다. 명쾌한 조정이 필요하게 된다.

고도로 분권화된 정부기관의 기능과 각 부처의 권한을 특정
국가목적(무역확대 혹은 기술인력 양산 등)하에 능률적으로
합리적으로 혹은 강제적으로 통합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조정에 상설적 기구하에 책임관이 있어야만 가능하
다. 즉, 한시적으로 혹은 특정목적하에 조정이 취해져야 한
다.


무역협력원 운영과 존립의 핵심:

개인이나 개별기업들은 결코 정부부처간 대립이나 법령 등
해석이나 적용상 충돌로 업무처리가 지체되어도 이렇다 할
항의를 제대로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적법한 요구를 할 수
없을 것이다. 즉, 이번 사안이 해결되어도 다시 다음에 같은
경우를 당하면 결코 공무원들이나 공사직원들이나 이해관
계자들의 냉대나 불이익 처분을 피할 수 없다. 더우기 사안
처리 지체로인해 발생한 재산손실을 민사소송할 수도 없다.
매사 일이란 한번에 끝나지 않고 항의에 따른 보상도 사후
약방문일 뿐이다. 심할 경우에는 망하고 나서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러한 상황을 그대로 방치하여 이와 유사한 사
건들이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면, 국가적 손실은 심각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사건에 연루된 개인이나 기업들과 거래
하는 외국인들에게 나쁜 인상을 받게 만들거나, 악의의 외
국거래자들이 이를 역이용하여 한국측 무역업자들을 곤란
케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요한 무역 혹은 국내거래에 있어서 정부기관이나 외국의
무역당사국이나 공사급 기업들과 관련된 한가지 사안을 두
고 정부부처간, 관련공사간, 관련기업간 다툼이 있거나 업
무비협조나 관련규정 등이 상충 모순되거나 관련법규정에
관한 해석 등이 애매하거나 하는 등으로 해당 사안이 원활
하게 처리되지 못하여 막대한 손해가 수반될 수 있을 경우,
무역협력원장이 전권을 갖고 직권으로 유권해석하되 가장
빠른 시간내 사안을 심층분석한 후, 최종결심으로 대통령을
대신하여 교통정리하고 이에 따라 신속한 행정적, 稅制的,
금융적, 법률적 지원을 해낼 수 있어야만 한다.


의사소통 성공의 핵심:

전용통신망개설이 성공의 첩경!

전용초고속광통신망을 활용하여 업무당사자간의 통신연결
에 따른 사용료급증으로 통화요금에 대한 부담이 크게 작용
하면, 당사자 상호간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않을 수 있다.

통화요금에 대한 부담을 갖지 않도록 거의 무제한 사용에
가까운 체제를 갖추고 어느 누가 사용하든 업무협조가 신
속 정확 충분하고 재확인이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금기사항:

. 좋지않은 기성 상관습에 물들지 않아야 한다.
. 관료화되어 버려서는 안된다.
. 총독정치에 젖어 있어서는 안된다.
. 매사에 소극적이어서는 안된다.


업무원칙:

. 주인의식
. 전권부여
. 선시행 후보고
. 능률촉진
. 적극해결 (사명적 개척정신)
. 책임수행 (전문가적 자부심, 고의적 과실 책임주의)
. 마찰감소
. 무역확대
. 국익우선 (기업이익은 곧 국가이익이다)
. 비밀엄수
. 이권개입금지 (선비정신, 황금을 돌보듯)
. 음지활약 (지원은 하되, 내세우지 않는다)
. 대가불원 (정정당당한 경쟁에 나서면, 황금은 얼마든지 있다.)
. 권한남용금지 (직권남용시, 위반시, 민.형사상 책임)


업무처리 방식:

선시행 후보고(先施行 後報告)

결재시스템을 물흐르듯 운용하여 신속히 상황에 대처한다.

신속한 효율적 업무전결 규정 채택으로,

1급:장관보고:정책개편, 조직개편, 거액관련 사항, 등.
2급:차관보고:정책수행, 조직운영, 소액관련, 등.


[[CSN]] ------> [실장] -------> [실무]--------->
I I I I
[장관] <-------1-------- [실무] I I I
[차관] <-----2---- [실무] I I
I I
[장관] <-----------------1------- [실무] I
[차관] <-----------2------- [실무]


경계할 점:

보고와 전결권은 극히 중요하다.
무역은 분초를 다투는 경쟁하에 피아간 사활을 걸고 이루
어질 수 있으므로 적기에 즉시 지원하는 체제가 생명!

屋上屋에 관료주의나 총독문화에 찌든 조직일 것같으면,
아예 처음부터 KTCSN이나 무역협력원 자체를 만들지
않는 편이 더 낫다.

총독문화 : 마치 식민지 총독이 식민지 국민들을 다루듯 일
처리하는 문화. 군림의 극치, 지체의 지옥!

예외적용불가능 원칙:

.담당자가 현장에 없을 경우, 경고를 받게 되며 경고누적이
일정한 횟수를 넘어가면, 정리해고대상이 될 수 있다.
.담당자가 업무를 지체하거나 접수 자체를 거부하거나 고
의로 퇴짜를 놓을 경우, 경고받거나 퇴직권고를 받을 수
있다.
.위의 사례를 위반할 경우에는 예외를 두지 않고 원칙대로
무역협력원 내규에 따라 적법 직원면직처리된다. 노조는
여하한 이유로도 이러한 처리를 기화로 쟁의할 수 없다.
무역협력원의 설치 목적이 친절신속한 업무처리에 정면
위배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그 기구가 훌륭할지라도 사용자가 없으면, 무슨 소용
이겠는가?

합동군 참모본부에서 운영중인 C4I 를 발전적으로 접목시켜
동체제를 운영한 경험이 많은 현역군인이나 예비역들로 하여
금 이러한 조정기능경험을 십분활용하여 이 무역지원 종합시
스템을 충분히 이해하고 무역부문의 여러 관련 상세 전문 지
식들을 적극 습득함으로써 장차 무역 종합지원 전선에서 귀중
한 역할을 해낼 새로운 무역지원 전문가들로 거듭나기를 기대
한다.

따라서, 국방부는 늘 무역지원 종합시스템을 假想空間에서
교육하는데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국방부는 KTCSN 과 업무지원협정을 맺고 많은 국방부 장성
들과 장교와 부사관들을 KTCSN 에 교환근무시켜 경영마인
드를 가진 무역전사를 길러 내는 기법을 전수받아 국방부의
전역대비 예비교육 등 교육과정에서 이수시켜 국방부를 장차
KTCSN 의 무역예비전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탈바꿈시켜
전역시스템을 더욱 고급화 격상시켜 전력강화에 최대한 활용
하여 전력증강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역할분담을 해야 할
것이다.

실시간 무역 지휘통제
(Realtime Trade Command & Control)
Realtime Trade Game Control!!

실시간 통신!
실시간 지휘!
실시간 통제!

이하 군개념 도입은 C4I 개념과 관련한 것일 뿐, 전쟁 개념과
는 무관하며 군=집단=그룹을 의미함.

貿易戰爭 용어도 국가간 무역부문에서 경쟁관계에서 실제전
쟁아닌 전쟁에 가까운 수준으로 전인력과 자원을 동원하여
무역輸出入 方面에서 서로 다툰다는 뜻으로 槪念定理함.

경쟁체제:

KTCSN 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같은 성격의 기구를 복수
개를 설립하여 양대 기구간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그후, 개별
적으로 기구를 더욱 확대하거나 세분화로 새로운 세계시장 환
경에 적응해나가야 한다.

일종의 공사(公社)형 종합상사의 성격을 띨 것이다.


국가조직의 일부개편!

외교통상부를 외교통산성으로,
국방부를 국방성으로,
교육부를 교육성으로,
과학기술부를 과학기술성으로,
행정자치부를 행정자치성으로,

각각 승격한다.

무역협력원을 신설하여 KTCSN을 관장케 한다.
무역협력원은 무역실무에 밝은 무역전문가여야 한다.


[정밀통제] -> [무역상담 기습타결] <- [비밀진행]
[상대 탐지회피] -> [개척] <- [通常的 感知회피]
I
I
[KOTRA] ---> [외교통상부] <------- [NSC TRADE COUNCIL]


[국정원] ---> ㅣ <--- 국제소상공인 수석 (국소수)
[정보통신부]--->ㅣ <--- 내국소상인 수석 (내소수)


[무역협력원]
I
I
[商事通商그룹 統合本部] <--- [무역 統合集團軍 본부]
I
[무역전쟁지휘 I
통제실] ---> [C4IT] <--- [50. 무역증진대표단 본부]
<--- [80. 세계무역정보망 센타]
<--- [90. 무역 民事心理戰 부서]
<--- [MZ. 국가정책적 무역지원부서]
<--- [BZ. 貿易戰爭事例 결과분석팀]
<--- [00. 무역情報 본부]
<--- [00. 무역保安 본부]
<--- [00. 무역 정보통신망 본부]
<--- [FZ. 전국 기업 정보통신망 센타]
<--- [GZ. 정부 종합정보통신망]
<--- [IZ. 세계 기업간 정보통신망 센타]
<--- [WZ. 세계 정부간 정보통신망]
<--- [DB. 무역 자료조사부]
<--- [HZ. 반핵킹 전담부]
<--- [TZ. 시스템 백업부]
<--- [100. 세계민심풍물정보망 센타]
<--- [110. 무역관광 국민고충처리 센타]
I
I
I <---- On-Line Communication
I <---- Realtime Command
I <---- On-Line Control
I
I

[1.標準무역전선군] [2. 未來무역전선군] [3. 微視무역전선군] [...]
[134.특수 전문 무역인 지원팀] <--- 특전단 성격 응용!
[241.특수 전문 무역인 집단지원팀]<--- 해병대 성격 응용!


[C4I -> C4IT]

C4IT 를 통해서 실시간적으로 수집된 정보판단에
따라 각 무역일선 단위에 실시간 무역관련방책을
조언 및 지원!

무역 : 무역협력원장(부총리급)(무역기획집행장관) <- 외통부!
경제 : 재정경제원장(부총리급)

CSN!
KTCSN!

KTCSN : CSN
Korea Trading Cooperation & Supporting Net Work
대한 무역 협력 지원 망!

177 개국, 전세계 550 개 전시관 운영. 11,200 명의 직원 즉, 8,000
명의 현장 직원과 3,200 명의 지원 인력과 550 개소의 각 전시관별
30명 씩 15,000명의 전시관 보조요원으로 신설될 무역기구! 최고급
인력으로 충당하여 정식직원급 직원은 연봉 6,000 만원, 일인당 활
동비 3,000 만원, 보조요원은 연봉 3,000 만원, 전시관 운영비 5,000
억원으로 년간 운영비 추산액은 정규예산 1조 5,000억원, 보조요원
예산 5,000 억원! 즉, 2 조원을 투입하여 5,000 억 달러 교역액 증가
를 달성한다! 전시관당 30명, 총 16,500 여명의 보조인원 채용!

국내 전국적으로 110 개 전시관 겸 주요 상설 거대 도소매시장, 직원
2,200 명, 예산 3,000 억원, 운영비 1,000 억원, 국내 전시관당 50명,
총 5,500 여명의 보조인원 채용!


KTCSN (CSN) 은 KOTRA보다 상위개념이다. 운영방식은, 더욱 적극
적이고 최하위까지 허리를 굽히고 지원한다. KOTRA 보다 10배나 더
크지만, KOTRA 보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더 친근감있게 움
직인다.

KOTRA 의 실무적 기능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KOTRA 보다 더 규
모가 크고 조직적이며, KOTRA 와 영역과 업무조정이 필요하다.

KTCSN : 정부기관, 모든 기업들을 크게 보고 지원.
개별 지원 단계시, KOTRA 에 업무위임.
KOTRA : 공사, 개별 기업들을 지원. KTCSN 의 산
하기관으로 KOTRA의 기능과 역할도 그
때 그때 조정한다.

KOTRA
Korea Trading Corperation(?)
대한무역진흥공사
74 개 국가, 전세계 105 개 전시관, 1,000 명 직원!


주:商事通商그룹 統合本部長 -> 무역협력원장
부:무역전쟁지휘통제실장 -> 무역협력부원장




1. 기존의 KOTRA를 확대개편하거나 흡수하여 KOTRA 는 해체한다.
2. KOTRA는 KTCSN 과는 완전 분리되어 정부관련 국가적 전시업무
만 전념한다.
3. KTCSN 와 KOTRA는 선의의 경쟁체제하에서 독자적으로 운영된
다.

KTCSN는 KOTRA의 재판(再版)이 아니다. KTCSN는 단순히 덩치만
키운 KOTRA가 아니다.

KOTRA는 정부투자기관이다.
KTCSN는 펀드를 통해 설립된 민간인 주도의 기업이다. 그러나, 그
권력은 KOTRA 보다 더 강력하고 업무범위도 KOTRA보다 더 광범위
하며 철저히 호랑이가 벼랑에 새끼를 내던져 새끼를 기르듯이 적자
생존의 원칙에 따른다.

KOTRA 는 지금까지 무역증대를 위해 수많은 역할을 해왔을 수도
있다. 그러한 공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KOTRA 가 지금까지 답습
해온 방식이 반드시 올바른 관행만은 아닐 것이라 본다.

KTCSN는 KOTRA의 뿌리갚은 업무관행이나 폐습을 그대로 답습하
거나 물려받을 수 있으므로, KOTRA 를 배제하고 전혀 새로운 인력
과 조직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풍을 조성해야 하며, 처음 시작하는
기분으로 철저히 접근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KOTRA 와는 완전 차
별화하는데 효과를 보여야만 할 것이다. 비록 KTCSN 에 참여하는
지원자가 KOTRA 맨이라 할지라도 탈 KOTRA 방식을 취해야만 채
용될 것이다. 욧점은, 기존의 KOTRA 를 완전히 배척하는 것이 아
니라, KOTRA를 초월하여 새로운 무역확장시대를 개척하려는데 있
다.


<무역 전시관 보조요원>

[전시관]

상설전시 및 상담주선, 상담장소 제공, 무역활동 거점 제공, 여러가
지 무역 보조업무 지원을 동시에 제공한다. 즉, 모든 무역업무를 지
원한다.

무역보조업무는 내국인이나 해외거주 교포거나 혹은 외국인들로서
대학재학생이거나 대학원생이거나 연구소 연구원들을 아르바이트
나 공공근무지원 형태로 모집하여 이들을 교육, 훈련하여 해외의 전
시관에 배치하여 무역업무를 경험하게 하고 차후에 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추천하거나 주선한다.

즉, 국내의 단순업무적인 공공근로 학생들을 전시관에 파견하여 무
역 관련업무를 견습하게 한다. 이를 위한 사전교육과정을 거치도록
교과과정을 개설하여 관련대학들과 연계하여 교육해낸다.

이러한 무역거점에서 관련공무원들을 경험하도록 파견할 수도 있다.

단기적 국내전시관 운영:
국내에 50 개의 전시관을 운영,
1,000 명의 직원과 200명의 현장직원.


기본교육:

1. 외국어 교육
2. 해당국가 문물교육
3. 해당 업무교육
4. 전시관관련 운영교육
5. 무역기본교육
6. 상담교육
7. 기타 교육

이러한 기본교육을 특수무역대학교에 입교하게 하여 수학하게 할 수
있다. 무역대학교는 분할이수가 가능하다. 단, 시효가 있는 학과목은
그러하지 아니한다. 학제에 있어서 대단히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확장된 KTCSN 의 역할:

3대분야로 역할분담한다. 특히, KTCSN은 광의의 국가정보원 기능
을 하고 있는 셈이다. 동시에 국가정보원의 해외정보수집요원들을
KTCSN에 상주하게 하여 업무협조를 받을 수 있게 제도적 손질을
가해야할 것이다.

1) 고정붙박이 전문거점요원 -> 1만 3천명 전시관 인력
2) 유동 정보수집 전문정보요원 -> 7만명의 전시관 보조잉여인력
3) 시장개척 전문 실무요원 -> 100 개 거점 지역별 시장개척인력

KTCSN 의 1만 3천명 정규직 직원들에게 매인당 7인의 보조직원을
두고 전문적인 경험을 쌓게 한다. 즉, 7만명의 잉여인력을 훈련시킨
다. 이들 잉여인력들은 전세계로 흩어져 해당국가의 산업이나 상업
등 유통체계나 물류체계와 상관습과 풍관습을 습득하여 익히고 해당
국가의 기후나 날씨, 풍토병과 전염병 등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동시에 해당분야에 대한 분석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다해내
야만 한다.

이를 확대발전시켜 100 여개의 나라에 100 여개의 거점을 통해서
각 지역당 7,000 명의 해외시장개척요원들을 실무적으로 양성해낸
다.

이러한 요원들의 기본 준비요건들은,

1) 초현대적인 기초기술을 갖춰야 한다.
2) 공장경영관리 기술을 습득해야만 한다.
3) 무역업무전담 기법과 판매기술을 습득해야만 한다.
4) 경영컨설턴트로서의 능력을 구비해야만 한다.
5) 해당외국어와 해당국가에 대한 풍관습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러한 5대 요건을 4년제 무역대학원이나 특수 상공인양성소를 설립
하여 체계적으로 가장 최단시간내에 교육해야 하며, 교육을 마친
사람들은 해외무역전시관으로 파견근무케 하여 어느정도 실무를
익히면, 주요전문기술자로서, 공장이나 기업을 인수케하거나, 무역
상사맨으로서, 혹은 해외기업의 경영컨설턴트로서 활약하게 하는
등의 형태로 즉시즉시 해외시장개척에 개별적으로 혹은 그룹을 지
어 투입해야 한다.

단, 인력수급구조상 상호교류와 흡수 및 전문적 재능을 살리기 위해
3대 역할 개별 분야별 인력들이 상호교류할 수 있어야 하며, 국가적
목적과 개인의 취미가 합치된다면, 국가정보원이나 국내보안 요원
으로 차출될 수도 있다.

필요한 핵심인력의 모집:

0) 기본원칙으로, 해당분야의 최고들을 끌어 모은다.
1) 최소한 5 년이상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으로 베테랑
2) 국내에서 판매왕이란 명성을 얻은 사람들
3) 해외에서 내노라하는 실적을 떨친 사람들
4) 해외유수경영대학원이나 무역대학원에서 다년간 수학하고
해외해당분야 현장에서 3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

핵심인력에 대한 보수는, 업계의 최고로 대우한다.
보수가 어려우면, KTCSN 과 대한민국이 합작하여 사업을 만들고
상장하여 성공시켜 주식을 무상으로 교부하도록 한다.
개인들의 발전이 곧 나라 발전의 원동력이다.
핵심인력에 대한 보수체계는 KTCSN의 초기예산과는 전혀 무관
하게 편성되고 운영된다.
즉, 최고의 인력들이 초기 KTCSN을 이끌어 가면서 전문인력들을
양성해낼 때만이 생존능력이 탁월한 KTCSN을 만들어 낼 수 있다.
KTCSN은 여러 야망에 불타는 사람들 하나하나가 저마다 하나의
주식회사를 만들어 성공을 향해 매진하는 집합체에 불과하다.
다만, 하나의 단체정신으로 한곳에 모여 최선을 다할 뿐이다.
이들은 저마다 해외에 새로운 의미의 삼성공화국, 현대제국, 엘지
연방국가를 만들어내기 위해 모였다는 점이다.

모모재벌을 100개나 더 만들어낸다는 정신으로 출발한다는 점이
다. 자그마한 한반도에 틀어 박혀 서로 싸울 것이 아니라 세계시장
을 향해 전력질주해야만 한다.

필요한 보통 인력의 모집방법:

1) 국내에서 활동중인 전문인력들을 충원하거나
2) 국내에서 활동중인 국가정보원출신들을 재기용하거나
3) 국내에서 실업중인 청소년층이나 장년층을 모집하거나
4)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계 이민자들을 채용하거나
5) 해외에서 해당국가에 유학중인 학생들을 고용하거나
6) 국내의 모든 전문대학이나 정규대학이나 전문대학원 재학생
혹은 졸업생을 채용하거나

한다.

욧점은, 국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인력들을 총동원하여
유능한 전문인력으로 그것도 최단시간내에 만들어내는데 있다.

출신과 성별, 년령, 경험, 학력과 경력, 국적, 장소를 초월하여 파
격적인 인력조달과 함께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인력들로 양성해내는 것이다.

한국의 현재 무역액(5,000 여억 달러)을 미래의 요구수치(1조 3
천억 달러)로 끌어 올릴 수만 있다면, 법이 허용하는 한, 모든 수
를 죄다 동원하여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내는 것이 핵심이다.

합동군에 특전단과 해병대가 있다면, 한국의 경제집단군속에는
KTCSN이 있다. 즉, 해외무역원정군이다!

무역은 삶의 현장이며, 전쟁 그 자체이다. 서로 죽고 죽이는 도살
장이 아니라, 서로 뺏고 빼앗는 생존의 용광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