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현직 목사입니다.
힘내세요.
진정 외롭게 가시는 길에
결코 혼자만이 아니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예수님이 박사님과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숨어서 일하시던 주 예수께서
이제 드러내 놓고 일하심은
그 교회가 적들의 탐욕 앞에 노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는
이 땅의 자녀들과
이 땅의 백성을 지켜 주셔야 할 아버지십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박사님을
통해 일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박사님이 이기셔야
주님이 이기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이기시는 것은 곧
박사님이 이기시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럴경우는 동업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내 힘이 다하면 이제
하나님의 힘을 받아 일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박사님은
무인고도같은 곳 또는
칠흑같은 어둠 속에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계시네요.
그렇지 않습니다.
눈을 떠 보세요.
주님이 옆에 함께 계셔 있습니다.
그분의 이름을 부르세요.
피할 바위와 산성과 절대 힘이 되어 주십니다.
그리고 박사님의 수고를
받으사
축복하시고 이 땅을 김정일의 손에서 건지십니다.
부활의 기적을 꼭 믿으시고
주님 예수의 이름을 불러 보세요.
절망의 그늘에 있는 이 민족의 미래를 위해 생명을 바쳐 일하시는 박사님에게 제가 늘 상고하는 성경말씀을 보내드립니다. 읽으시고 꼭 예수님께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린도후서1장8-10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란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았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2004년4월10일 밤11시20분 박사님의 제 죽음은 타살입니다.의 글을 읽고 드립니다. 승리는 예수님의 것이고 그 승리는 박사님의 명예가 될 것입니다.
http://구국기도
청지기 정다니엘목사.






























예수나의 힘
: 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