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맺음말>>
사람들은 친북, 친김정일 세력을 개혁세력이나 진보세력으로 여겨주기를 강변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진보입니까?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주는 것이 진보요, 개혁이라고 정의한다면 과연, 김정일의 세력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까? 작금의 주지 한 바와 같이 그들은 핵무기를 빙자하여 세계적인 구호원조를 받아들이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며 깡패처럼, 강도처럼 언행을 서슴없이 행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김정일체제는 자기들의 국가를 깡패같은 류, 악의 축으로 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세계민이 그리 평가하여 보고 있어도 염치와 부끄러움을 모르는 해괴한자들입니다.
만일 깡패가 진보요, 개혁이라고 강변한다면 바로 선을 악이라고 하고 악을 선이라고 하는 가치관의 파괴입니다. 그런 파괴는 무질서한 것이고, 무질서하다는 것은 곧 멸망을 부르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멸망인자들이 하나님이 세우신 가치와 공평과 원리를 사정없이 파괴시키고 자기들만의 탐욕을 채우려는 자기들만의 저주스러운 괴기한 환경을 낙원이라고 우겨대는 것입니다.
자기들한테는 족한 줄 모르는 탐욕을 채울 수 있어 낙원일지는 모르나, 그들의 손에 착취당하고 박해받고 있는 이북의 동포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처절한 절망에서 떨고 있는 것입니다.
자,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외쳐야 합니다. 저들이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 행한 일을 결코 눈 감아 줄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의 도움을 받아 저들이 저지른 만행을 우리는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남한의 기독교는 평안과 안일에 젖어 있는 동안 이북의 기독교는 처참한 고통과 박해와 절망과 죽음을 받아왔습니다. 그들이 겪는 아픔을 도외시 한다면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거역하는 예수의 제자들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김정일체제와 친 김정일체제와 모든 인류에게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밝히게 하거나 밝혀야 하겠습니다.
친김정일 정책 노선의 선택이 이북의 동포를 건지자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김정일의 탐욕을 그 세력들의 배를 채우고하는 것인지를 분명히 밝혀내거나 밝히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교회 안에 있는 친북세력, 친김정일 세력도 자기들의 선택의 의도를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선교를 그 목적에 두고 있는지 아니면 교회를 파괴하려고 하는 것인지를 말입니다.
우리는 이 작은 문서를 통하여 그들이 부자간에 걸쳐 이 땅에 오신 예수에게 행한 행동을 분명하게 추적해 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여러분 각자 속에 계신 성령의 양심을 따라 스스로를 돌아보셔야 합니다. 우리는 과연, 이웃을 돌아보고 있습니까? 이북의 백성은 우리의 이웃입니다. 박해받고, 굶주리고 있고, 그 인권과 자유향유의 행복권리가 박탈되는 체제속에서 가공스런 절망에 빠져있어 강도 만나 죽어가는 이웃입니다.
그들을 해방시키려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기도와 외침과 결속과 진실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후원을 받아 일해 줄 인물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인물들이 우리는 필요하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셔야 합니다.
20대 30대에 표심을 얻기 위하여 옳은 것을 옳다 못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못하는 지도자들은 하나님과 역사앞에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아픔 곧 작은 이익을 따라 진실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자들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개인의 이익을 따라 각 정당의 이익을 따라 불의를 항거하지 못하고 거짓을 거짓이라 말하지 못하는 무익한 자들과 그 비열한 자들을 우리는 결코 존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도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의 뒤를 따르는 자들이어야 할 것입니다.
왜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는 우리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적들이 침투하여 각기 다른 의견이 있는 것을 존중하는 자유 민주주의의 표현의 자유를 빙자하여 교묘하게 파고들어와 우리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하는 분위기를 조장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성령으로 우리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비록, 그것이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엘리야처럼 고독의 길을 가는 것일지라도 죽을때는 죽더라도 성령으로 외칠때에는 외쳐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앞에 설때, 떳떳한 것이고,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여, 만일, 당신의 육의 형제가 이처럼 처참하게 죽어간다면 당신 속에 성령의 통분함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이북의 교회도 우리의 형제입니다. 이북의 백성도 우리 육의 동족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고통을 받아도 되고 우리는 편하다, 안전하다며 우리 눈을 가린채 그것을 애써 외면한다면 먼 훗난 역사가 오늘의 한국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할 것입니다.
지금 세계는 한국의 기독교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이 어떠한가를 세계는 보고 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습니다. 이 빛의 사명을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성령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행동하는데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러한 일을 이루어서 모든 세상에 예수의 도를 기쁨으로 전하고 그들 또한 존경어린 눈으로 우리 기독교 선교를, 한국사람이 하는 선교를 기쁨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길은 바로 이 때에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는 가에 있습니다. 우리가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한 말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에 4:13-14).
그것처럼 바로 이 때를 위해서 우리를 이 시대에 이 때에 한국땅에, 성령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성도로 부르신 것입니다. 이 때에 우리가 잠잠하면 이북교회는 다른 손길을 통하여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우리와 우리 한국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버리시고 성령의 역사를 거둬 다른 곳으로 가실 수 있다는 가능성의 사실을 깊이 통감, 명심하셔야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성령으로 떨쳐일어나는 예수그리스도의 빛나는 제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중대기로>>
하나님이 모든 인류에게 허락하신 예수 믿을 권리를 우리 인간은 절대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권리를 거짓된 궤변과 정치의 속임수와 군사 및 칼과 총이 주는 힘과 초법적인 독재의 권력의 힘으로 박탈하고 자기들의 우상 김일성 귀신을 섬기기를 강요하는 것으로 체제를 유지하는 자들과 짝이 되고자 하는 자들이 이 땅에서 크게 준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 교회를 향해 민족주의라고 하는 감상적 접근으로 다가와서 마침내 자기들의 우상, 김일성 망령을 받아 주는 것이 민족애라고 교언영색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짝이 되고자 하는 그들은 하나님이 없는 무신론에서부터 시작된 공산주의자들이며 김일성 교조 우상화, 사이비 교단의 구성원과 그 신자들입니다. 그들은 인간의 영혼을 부정하고 혁명과 교세 확장을 위해서는 인간의 생명의 절대 존엄성을 무참히 짓밟고 피바다가 되도록 죽여 가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권리 예수 믿는 이 절대 권리를 정치의 속임수로 눈가림하여 빼앗고 저들의 귀신을 섬기지 아니하면 마침내 악마의 본색을 드러내왔던 것입니다.
그 악마는 60여 년 동안 이북 하늘 아래에 있는 예수의 교회들에게 김일성 귀신을 섬기라고 무참히 처형한 사례들이 산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악마가 우리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민족주의의 이름으로 한국과 한국의 교회로 들어 왔습니다. 악마의 사주를 받은 한국내 친 김정일 세력은 김일성 우상 교조 사이비 종교집단을 이 땅에 받아 들여야 한다고 크게 나팔을 불고 있습니다. 악마를 친구로 삼자고 강요하는 것입니다. 그 세력은 악마를 이 땅의 친구로 받아들이는 것을 대세라고 합니다. 악마를 받아들이면 이 땅이 찬란해 질 것이라고 궤변 합니다. 과연 그러합니까? 21세기 세계에서 제일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세계학적으로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인각 행복의 질적으로가난한 땅이 이북일 것입니다. 거기는 신앙의 자유는 물론이고 인권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행복 향유 권리도 절대 무시되는 곳이며 절대 다수는 절대 기아와 절망 속에 내몰리고 오직 죽음의 공포에 질려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의 복종만이 있는 곳입니다. 그 모든 행복과 그 부요는 오직 김정일 하나만을 위한 곳입니다. 절대 다수의 인간을 그렇게 희생당하게 하는 주체들의 광신도들이 한국 땅과 교회에게 이북처럼 되는 것이 인간의 지상 낙원이라고 떠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악마의 사제 교주 김정일을 위대한 지도자 또는 식견이 있는 지도자로 떠받들며 또 다시 한국민이 가진 부요와 그 행복을 송두리째 삼키려고 전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 땅의 사람들과 분별력이 없는 신자들이 크게 미혹당하고 있습니다.
만일 저들의 공작이 성공을 거둔다면 그들의 요구대로 악마와 짝이 되는 수가 많아지게 되겠지요. 그 때가 오면 비로소 그 악마의 본색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리하여 성도와 백성의 시체가 산을 이룰 것이고 그 피가 강을 이룰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성령으로 분별하여 직시해야 합니다. 김일성 귀신이냐, 오직 예수의 성령이냐를 선택하라는 강요하는 박해의 먹구름이 민족국수주의의 이름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악마와 민족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악마의 수족이 되어 우리 예수님과 그 교회를 죽이고 파괴시킬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과 친구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들과 짝할 수가 절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김일성 망령을 이 땅에서 몰아내는 권능의 주가 되시는 성령의 충만을 갈망하고 성령의 충만을 받아 전지전능하신 성령의 권능으로 말미암는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그 더러운 김일성 귀신과 그 망령을 이 땅에 몰아내고 그들에게 미혹된 신자들과 백성들을 건져내야 하는 시대적 사명과 임무가 우리 앞에 주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사명 곧 엘리야의 사명을 성령의 각성으로 인식하고 온전한 회개와 더불어 함께 총력 믿음의 기도를 경주하여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욱 충만케 하는 결과로 인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여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이신 세계 선교를 달성해야 할 것입니다.






























순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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